난 지금 매우 흥분한 상태이므로 음슴체로 가게씀.
내가초등학교3학년때 이야기임
그지연녀가 어떤학교에서 우리초로전학을왔음.
그때그지연녀가전학와서 친구가없기 때문에 불쌍해서 내가 같이 놀아줬음.
그걸이유로 지연녀한테 어떤친구가 생김. 그친구를 직쏘라 하겠음.
잘나가는 게네반 무리가 지연녀를 왕따시켜서 너무 불쌍한 나머지 직쏘하고 지연녀하고 글쓴이가 같이 다녔었음. 근데 그지연녀가 친구가생긴이후로 나대기 시작했음. 그때는 그 지연녀가 착한줄알앗는데 걍 착한척한거였음. 그땐 그냥 그런가보다함.
근데 4학년때 그게 심해지기 시작햇음. 겨울엔 반바지임고다니고 일진행세하고 다님.
막애들보고 옷색깔을 맞춰입고 다니자 하고 그랬음.
근데 4학년때 그지연녀가 싫어하는애가 생긴거임. 그싫어하는애이름을 새우라고 하겠음.
지연녀가 글쓴이랑 어떤친구2명을 꼬셔서 그 새우를 찐따시키려고함.
근데 그새우가 그걸알아차린거임. 근데 지연녀가 지가 일을 다벌여놓고 글쓴이한테 다덮어씌워서 글쓴이만 혼난거임
그리고 쌤한테도 지연녀가 글쓴이가 꾸몄다고 해서 글쓴이는 막 상담받고 그랬음.
솔직히 4학년때는 사건이 너무 많아서 쓰기가 너무힘듬. 지가다해놓고 글쓴이가 다했다고해서 다글쓴이만혼남.
5학년때의 얘기임.
글쓴이의 친한친구를 다람쥐라고 하겠음.(참고로 여자임.)
다람쥐하고 지연녀는 매우 친했었음. 근데 지연녀가 좀 다혈질적이였음. 맨날 화내고 자기맘대로 안되면
욕하고 삐지는게 일상이였음. 다람쥐는 남친이있었음. 그 남친을 가자미라하겠음.
지연녀가 가자미를 꼬신거임. 학교뒤엔 학생들이 자주가는 놀이터가 있었음.
거기다가 지연녀는 또 일진행세를 했음. 일진무리라면서 자기이름과 같이다니는 친한애들 이름도
써놓고 막 그랬음.
6학년때 얘기임.
6학년때 가장심했음. 6학년초반에는 걍 애들이랑 잘어울려노나싶었음. 가자미랑 다람쥐커플이 좀
유명했었음.(6학년 대표커플?) 근데 지연녀가 남친이 생겼음. 그걸 오뚜기라고 하겠음.
오뚜기는 진심으로 지연녀를 좋아하는데 지연녀는 오뚜기한테 애정도안주고 바람만 필 뿐이였음.
근데 오뚜기는 정말 좋아했음. 계속문자보내고, 공주, 여신,,,등등 막그러고 50일됬을때는 여자애들
시켜서 지하철역 팬시점에가서 선물도 사오라고 그랬음. 근데 지연녀는 받기만 했음.
지연녀는 오뚜기의 선물을 받고참. 찰때 미안해서 2만원주고찬다면서 그냥찼음. 참 망할놈임.
그다음에 애들이 가자미랑 다람쥐커플을 많이 따랐었음. 우리모두 오뚜기지연녀를 싫어했었음.
근데 가자미하고 다람쥐가 헤어지게됬음. 헤어지기 전까지도 지연녀가 가자미한테 감정을 표현
했었음. 자기가 5학년때 좋아했다느니, 자기가 어떠냐느니,,그래서 헤어진거일수도있음.
가자미가 헤어지고 지연녀가 꼬셔서 둘이 사귀다가 또 지연녀가 바람펴서 헤어지고 지금은 아주
남자애들 다 꼬셔서 다 좋아하고 난리도 아님. 한때는 글쓴이랑 어떤남자애랑사귄적이있었음. 그남자애를 갯지렁이라고 하겠음. 근데 글쓴이가 갯지렁이랑 사귈때 지연녀가 꼬리를침. 갑자기 갯지렁이한테 안마를해준다고 하는거임. 그러고 어깨를 꾹꾹누르는거임. 그리고 쉬는시간에 애들이놀때 지연녀랑갯지렁이랑 때리면서 놀다가 웃으면서 손을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이윤진모르겟지만 헤어짐. 그리고 한달뒤? 친구중에어떤애가 갯지렁이랑 사귐. 그친구를 독버섯이라고 하겠음. 독버섯이랑 갯지렁이랑 사귀는데 지연녀가 그사이에 다시 꼬리를치고 별 ㅈㄹ를다떠는거임.
쉬는시간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연녀랑갯지렁이랑 나잡아봐라하고 놀고 또웃으면서 손잡고 때리고 여친잇는데도 불구하고 얘는 내꺼다 건들지마라 이런식이엿음ㅋㅋㅋㅋㅋ
저건 연애쪽 이야기고 지연녀에 대한 학교폭력문제가 많았음.
1학기때 지연녀가 찐따를 당한거임. 솔직히 걘당한것도 없음. 싸이다이어리에 쓴글 가지고 지인것같다고 애들 엿먹이고 지도잘못한거 솔직히 많음. 근데 다람쥐랑 지연녀랑 따로 이야기하다가 지연녀가 혼자찔찔짬. 그래서 다람쥐만 많이 혼남. 2학기땐 지연녀가 우릴 찐따시키려고함. 그래서 남자애들을꼬신거임.
우리보고 남자애들은 다 지들편이라고 우리랑 싸우면 당연히 지들이 이길거라고 하고 카스에 대놓고 욕쓰고 난리도 아니엿슴. 솔직히 여자문제에 왜남자들이 끼어듬??? 그리고 몇명은 지들얼굴이나 생각하지 우리보고 거울있냐그러고 공기 아깝다고 왜사냐고 죽으라는등 얼굴이 성기밥같이 생겻다는등 개잡소리많이함. 그래도 지연녀는 남자만 많이 꼬셨지만 우리에겐 뺵이 많이 있었음. 근데 어이없는게 지연녀는 그이야기를듣고 지는 아무잘못없다는것이 말하다가 한숨쉬더니 찔찔짜기 시작하는거임. 그일은 어떻게 마무리됨. 근데 그일이일어나고 한몇주뒤에 우리반애들이 걔를 떨구기시작함. 걔는어쩔수없이 우리무리랑놀다가 이틀만에다시떨궈짐. 젤어이없엇던건 수학여행때임. 지연녀가 수학여행전부터 갑자기 글쓴이를 째려보고 무시하고 그러는거임. 그러다가 수학여행 가자마자 갑자기 들러붙고 친한척을 하는거임.
그리고 그 추운날에 여름에도 잘안입던 한뼘도 안되는 하이웨스트를 입고 나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선생님이입지말래서(ㅋㅋㅋㅋ)긴바지를 입고감. 근데 그 3일동안 딴반애들이랑 커플티입고 그럼.ㅋㅋㅋ 돌아와서 일주일 후엔 진짜가관이였음. 지가 무슨 우리학교 일짱이라도 되는지 알았나봄.
겨울에 뭘하는지암? 검은색맨투맨에 흰색3부바지입고 비치는스타킹입고옴. 지연녀가 다리알이쩜.
근데 글쓴이가 아파서 학교를 빠진날이 하루 있었음. 그때 지연녀가 나댓나봄.
걔가 사실수학여행을갓다오고 좀뒤에 떨궈짐. 근데 글쓴이없다고 떨궈진애들사이에서 일진놀이햇나봄. 남자애들이랑 홍일점놀이하는거보다 훨씬심하게 잘나가는척을 햇나봄 그때 걔가 노란야상에 핫팬츠를 입고왓다고들음ㅋㅋㅋ. 남자애들은 걔가 잘나가는줄암(ㅉㅉ) 남자애들이 지연녀가 빽이많아보인다고함.
다똥소리임. 빽? 선생님,,ㅇㅇ....
지금시간이 없어서 다음에 이어서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