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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미아된 이야기

미아 |2013.01.06 12:08
조회 4,321 |추천 8
안녕하세요!!!저는 미국레 유학온 한 학생이랍니다!판처음 써보네요...욕만하지 마세요 자 그럼 시작 합니다
저는 새해라서 뉴욕에 싸이 공연과 트리를 보러갔습니다. 그러다 노홍철과 유재석 등장!!!음흉 떨리는 마음으로 공연을 보고나니 가족들이 없어짐!ㅠㅜㅜㅜㅜ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맨붕...하...이제 어떡하지통곡 그렇게 뉴욕을 2시간 정도 혼자 방황함...ㅠㅜㅠㅠ하지만 꽤 재미썼음 새벽에 나 홀로 뉴욕이라니.그러다가 배가 너무 고팠던 나 할랄이라는 어떤 유명한 음식을 혼자 길에서 먹음...ㅜㅠㅠㅜㅠㅠㅜ하지만 맛이 아주그냥짱 나는 결국은 지쳐서 질질짜며 뉴욕을 걸어다님...그러다 어떤 흑형이 나를 부름 허거걱거거거거걱ㄱ.....................................................그때 진짜 미치눈줄아름...허걱 그래서 긴장하고 안되는 영어로 yes hi!라고 말함 그러니 흑인이 왜우냐고 물어봄 나는 쪽팔리지만 아이 로스트 패밀리...라고 말함 그러더니 웃으며 폰을 빌려줌 오 상냥한 흑형!!!방긋 그리고 그형 패션이 정말 짱!!! 딱맞는 정장에 워커신으심...다리 짱길고 키큼!!!너무 감사했음 아무튼 미국에는 정말 착하고 훈훈한 흑인형이 존재함ㅎㅎㅎㅎ 다시 한번 말하지만 형 Thank You!!!이런분위기에 흑형!!!하지만 쫌더 무섭게 생기셨섰음...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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