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ㅈ야 항상 버스나 지하철타거나 만나서 시간날때는
항상 네이트와서 같이 글 봤던게 생각난다 ㅋㅋ...
그때는 우리는 헤이지지말자 서로 더 사랑하자 하면서도
지금 이 글쓰면서 생각해보니깐 참 우리도 많이 변한 것 같다..
어쩌면 나 혼자 변한건가ㅎㅎ.. 2년여동안 진짜 ㅇㅎㅈ 너 때문에
엄청 웃었다ㅋㅋ... 칠칠아 넘어지지 좀 마라
항상 너랑 만날때는 너무 좋아서 헤어질때
너 손 흔드는게 너무 아쉬었어 지금은 문자 한통 보내기
어려운 남이 된게 씁쓸하다
헤어질때 많이 울었지 멍청아 미안해
음 너가 준 목도리 잃어버렸을때가 첫번째로 미안한 일이었나?
그 일부터 지금 헤어진 후부터 까지 미안했던 일 진짜 많아서 미안하다 ㅎㅈ야
으 이제 할말도 없네 우리 칠칠이 잘 지내고 얼굴보면
인사는 해주라 인사해주면 나 좋아서 방방 뛸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