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판에 글을 처음써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실화 배틀이 유행하길래 그거 읽다가 제 친구 이야기가 생각이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이야기를 지금 써볼까 해요
근데 난 솔로니까 지금부터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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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정확히 2011년 12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지는 날이였음
그 사건 주인공과 나는 학교친구&학원도 같이 다니는 친한 친구였음ㅋㅋㅋ
그런데 어느날 그 친구가 진짜 걱정되는 표정으로 학원에 왔음
그래서 내가 야 ㅇㅇ아 무슨 걱정있음? 물어봤음
근데 그 친구가 거의 울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하는것이였음
사건의 내용은 이러했음
내 친구가 여차여차하다 목욕을 했는데 그날따라 기분이 좋았댔음
그래서 내 친구가 자신이 아는 노래를 다 불르면서 목욕을 하고 있었다 그랬음
근데 내 친구 집 화장실에는 좀 오래된 세면대가 있었음
근데 내 친구가 노래부르다 분위기에 취에서 세면대에 앉았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쿵 소리가 나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 세면대가 떨어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세면대랑 같이 공중에서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약간 통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래된 세면대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졌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완전 노래부르다 봉.변 당함ㅋㅋㅋㅋㅋ
근데 또 세면대가 떨어지면서 부서졌나봄
엉덩이에 그 파편조각이 박혔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친구 울면서 샤워기 틀고 손으로 엉덩이 털면서 파편조각 털었다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카 쳐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친구가 걱정되서
ㅇㅇ아 괜찮음?? 이랬더니
내 친구가 자기는 괜찮다 했음
이러는거보고 내친구지만 대단하다 생각했음
나중에 들은거지만 내 친구 엄빠 이거 보고 기겁하곸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크리스마스때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오래된 세면대에서 새 세면대로 바꿨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이제 세면대에 안 앉겠지???
님들도 조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인기 많아지면 그친구랑 있었던일 또 쓰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