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복이 정말로 없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 30살 되는 청년입니다.저는 정말인지 제목그대로 여복이 없는것같습니다.판 보시는 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얼마나 여복이 없는지 글에 담아 보겠습니다.첫번째 여자친구...20대 중반이었습니다 일년 반을 사귀였는데요?여자친구 물론 저한테 잘했습니다. 저도 잘했다고 생각을 했구요.가끔씩 싸움을 합니다.뭐 이런 저런일로 이야기 하면서 풀어 나갔습니다.어느날 제가 여자친구에게 너무 실망을 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여자친구가 좀 잘못을 했습니다)여자친구왈..협박합니다 자살하겠다구요 -_-;하루이틀이 아닙니다. 그걸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저도요...자기 멋대로의 생각을 자주 합니다. 가끔씩 사고를 많이 쳐서 고생한게 많았습니다.두번째 여자친구...20대 후반입니다.소개팅으로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세달만나면서 모든 데이트 비용을 제가 냈습니다.데이트비용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좀 너무 합니다... 택시비가 없어서 택시비 달랍니다.담배값없다고 담배값 달랍니다.먹을거 사주고 이런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택시비에, 담배값은 좀 심하다 생각을 합니다.그리고 말다툼하는데 자기 풀릴때까지 저한테 막 뭐라고 합니다.3시간 이상을 전화기 붙잡고 풀릴때까지 뭐라합니다. -_-이로인해서 헤어 지자고 했지만요 (견디다 못해 못견뎠습니다)만약에 내가 잘못했어~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데도.. 자기 풀릴때까지 합니다.풀리고 나면 없었던 일로 하고요.. 이 두여자를 만나면서 여자를 아에 만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네요.결국.. 질려버린거죠..성격 좋고 착한 여자만 나타나면 되는데..왜이러는지를 모르겠습니다.하소연을 톡에다가 합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