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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무서워 했던 법관.

찰진인생 |2013.01.07 12:30
조회 10,824 |추천 161

 

 

 

가인 김병로(街人 金炳魯, 1887.12.15 ~ 1964.1.13)         요즘처럼 돈밖에 모르는 사회에서 김병로 대법원장님같은분 한명만 있다면 아직까지 더러운 사회속에서 조금이나마 희망이 보일거라 생각하는데.. 아쉽게도 이런분이 없다는게 참 씁쓸해 지는 한국 사회라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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