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승효빈 어반스타일 패션화보
1930년대 복고풍 스타일로 모던걸 변신
세련되고 도시적인 외모로 ‘자체발광그녀’에서 악역을 연기했던 배우 승효빈. 어반 스타일 컨셉의 이번 화보에서 배우 승효빈은 1930년대 개화기 신여성인 모던걸로 변신했다.
복고풍 의상과 액세서리와 함께 비비드한 컬러로 모던걸로 변신한 배우 승효빈의 모습에서 1930년대 신문물을 접하면서 낭만적 감성을 가진 모던걸을 떠오르게 하는 듯한 화보가 연출되었다.
해외 주얼리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도시적인 매력 발산
1930년대 모던걸 화보촬영에 이어 배우 승효빈의 다음으로 진행된 어반스타일 컨셉 화보는 해외 주얼리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선보였다.
배우 승효빈은 주얼리를 돋보이게 하는 우아한 표정과 포즈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배우 승효빈은 화장품과 더불어 여자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욕심내는 주얼리 모델이 되어 화보를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이번 주얼리 화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급스러운 퍼코트로 따뜻하고 도시적인 느낌 연출
배우 승효빈의 어반스타일 컨셉의 마지막 화보촬영은
겨울 대표 패션아이템인 퍼코트 스타일링으로 진행되었다.
그 자체만으로도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멋이 있는 퍼코트와 함께
블랙원피스를 함께 코디하여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