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중견대학 건축공학과 2학년 재학중인 25살 남학생입니다.
이번 년도에 3학년으로 올라가는데, 전과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합니다. .
같은 과 선배나 친구(친구들은 26살이라 거의 졸업)들에게 물어봐도 건축은 힘들다. 경기도 안좋다.
취업문이 좁다. 기계쪽으로 가면 대기업 취업도 별로 어렵지 않다.
등등 이런 말들을 많이 듣게 되네요.
공대쪽에서는 기계, 화공, 전자 쪽이 취업이 잘 된다. 라는 것이 어느정도 공공연한 사실이기도
한 것 같네요.
제가 건축에 적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타계열에 적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적성에 안맞는 것도, 맞는 것도 아닌 그냥 저냥.. 이 수준이고요.
"너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라고 많이들 말하죠. 그러나! 그게 말처럼 쉽지 만은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만약 적성에 맞는 것을 찾지 못하였다면 취업이 잘 되는 쪽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공대 중에서 가장 취업이 잘 되는 과는 무엇입니까?
가장 비전이 있는 과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