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너 사이즈 몇입냐? 하는 소리에
제가 55 입는다고하니까 진짜 어디가서 그런말 하지마라면서 쪽팔린답니다.
살빼라고 합니다. 자기는 44사이즈입는다고.
니가 엄청 마른거라고 하니까 자기는 정상이라고 살 좀 빼랍니다.
진짜 어디가서 이걸 하소연할 수도 없고
제가 뚱뚱한건가요?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너 사이즈 몇입냐? 하는 소리에
제가 55 입는다고하니까 진짜 어디가서 그런말 하지마라면서 쪽팔린답니다.
살빼라고 합니다. 자기는 44사이즈입는다고.
니가 엄청 마른거라고 하니까 자기는 정상이라고 살 좀 빼랍니다.
진짜 어디가서 이걸 하소연할 수도 없고
제가 뚱뚱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