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이 수원 유흥가랑 가까워서 오고 가다 많은 걸 보는데 진짜 성매매는 더러워서 못할 거 같다.
사창가 주위 보면 히히덕 거리며 들락 거리는 남자들 90%이상이 외국남자들인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주로 동남아나 파키스탄 그 쪽 애들만 많았던 거 같은데 요즘은 거기 애들에다가
흑인들도 많이 보이고 백인애들도 꽤 보인다.
동네 형들한테 물어 보니까 외국애들이 많단 소리 듣고 더럽다고 우리나라 남자들이 안 가니까
손님 없어서 외국애들 줜나 받는다고 하네
여기 뿐만 아니라 안마시술소 같은 데는 원래 외국인들 안 받았다고 하는데 요즘엔
구별없이 다 받나 보더라. 다른 데는 모르겠는데 수원지역은 그래.
저번 뉴스 보니 YTT라고 우리나라 최대의 풀싸롱도 외국인들 손님 매출이 꽤 된다고 하던데..
외국은 한국보다 성병 감염율이 높다고 하던데 참 문제다..
물론 성매매해서 여자 사고 할 생각은 없지만 다들 조심해야 할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