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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기간 단축?

라바 |2013.01.08 23:23
조회 128 |추천 0

너무 잘아는... 임금이 일본에 사신둘 보내서 동향이 어떻더냐보냈더니. 한사람은 국방경계를 늘려야된다했고, 한사람은 뭔소리냐, 신경안써도된다.. 전쟁 일어나지않는다..

결과는 다 알다시피, 8년의 임진왜란... 임금은 한양에서 도망갔고.. 주절주절..

 

6.25 그역시 전쟁일어날것같다는 장성의 보고에도 묵살한, 그럴일없다.. 미국이있다. 결국 전쟁터졌었고, 오래된거같습니까.. 불과 62년전이다.

 

겁나지않습니까?  우리사는 대한제국은 전쟁이 일어날수있는 가능한 나라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전쟁참전했었다고 늘그막에 자기생각과 다르다고빨갱이로규정짓는 저 어르신들 다 떠나서,

한번 생각해보자.. 이글을 몇명이나 읽겠냐마는..

 

나는 36개월의 군복무에서 4개월의 혜택을 받아 32개월을 복무했었고, 아마 군복무기간의 축소가 그때가 시발점이었던것같다.. 

나는 개인적인 내생각이지만, 군인은 바로 한나라의 울타리라고생각한다. 울타리가 튼튼하면, 안에 있는 자들은 그소중함을 늘 알순없지만, 비로소 내가 하고싶은걸 내가 좋은 잠자리에서 잠들수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지금 가지고있는, 한대의 자동차와, 백화점의 쇼핑과, 마트의 쇼핑.. 그리고 명품백과 명품을 찾는 이것조차, 어떤 것이 침략하지않는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자유를 만끽한다고생각하는데,

아들을 키우고있는 요즘 부모들은, 내 아이가 군에가서 조금이라도 더 일찍 나와서 조금이라도 더 단축돼서 덜 고생하는게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거 같은건가.

 

몸짱이랍시고 들이대는 연예인중에 군면제등급받는 놈은 대체 어디가 그렇게 안좋은가..

 

그러나, 언젠가, 내나라 내땅을 지키지않고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학문과 나라보다는 돈이나 잘벌면 된다는 우리네 부모들의 이 생각은, 의외로 그 댓가는 돌이킬수없을지도 모를거같다.

내가 어떻게 할수없는 이 계층에서 난 어째야하는가.

지금의 군인들이 전쟁이 나면 내나라 지키기위해 발벗고 나설것같지도않다..

 

유비무환, 그런일이 생기기전에 튼튼히 하면 어디도 이땅에 욕심내지않는다.

 

보라, 아무전쟁날것도 없고, 침략받을적도 없는 저 네개의 섬으로 된 저 나라는 전쟁날게 없으니 피를 보고싶어하고,  미국조차 그랬다. 저 일본놈들 진주만에 설마 오리라곤 생각못했다. 그런 나라다, 태생부터 이나라 생긴태초부터 괴롭힌 나라가 저 일본이다. 이나라의 태초부터 함께했던 저 중국이란 나라도 정말 이나라편이던가.

그런건없다.. 내나라내땅은 내가 지키는거지. 누가 지켜주지않는다.

 

당신의 몸이 컨디션이 좋지않고, 게을러져있고, 한번의 감기가 오면, 그때부턴 다른 어떤 병균이, 안좋은일이 들어오지않던가말이다.

 

네옆의 여친이 소중하고, 네옆의 아이가 소중하고, 네옆의 아내가, 아님 네옆의 내연녀 역시도, 울타리가 바수어지면, 다깨져나가는거다.. 당신들은 정말 모르는건가..

 

나는 나라에 망조가 들어있는 느낌을 몇가지 징조를 들어본다..

 

종교가 나랏일에 참견하면 그건 망조다.. 이나라 신라가 그랬고, 고려가 그랬고,

 

군대. 당나라군대..지금 이나라 그렇지않은가.. 국방비예산은 줄이고, 무기지출은 부풀러서 말하고 따로 떼먹는 놈있고, 제주도 해군기지. 적극반대? ..농성, 필요하지만, 여기는 안된다. 딴데다해라.. 정신나갔지. 나중에 욕먹어도 밀어붙일 군장성한명없고, 정치가한명없는가..

 

당파싸움.. 드라마에서나 보는 당파간의 대립, 쿠데타의 원천지였다.

               지금이야말로 그렇지않은가..

 

쾌락.. 로마의 멸망은 이것과도 무관치않다.  적이 없으니, 아니 없다생각했을뿐, 난교, 스타일만맞으면 모텔출입어렵지않은.. 그러나 그런 쾌락도 전쟁이 시작하면 끝난다..

그저 애국심을 바라는거 같은가. 너네들이 오래토록 즐기고살려면, 울타리만큼은 엄하고강해야된다는 말이다.

 

범죄자..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한 자에게는 처벌과 그 댓가를 치루어야하는건 마땅하다고생각한다.

강간을 당한 자는 평생을 상처속에 살아가며, 저지른자는 무위도식하며 나와서 또 그짓을 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또 평범하게 살아가는 자의 손을 이나라는 들어주지않는다. 인간의 존엄성에대한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살인.. 살인을해도 선별해서 처벌하는걸 싫어한다. 당한 자만이 공포에 산다.. 살펴야될 평민에 세금이 가지않고, 살인자와 강간범과 사기범들을 먹여살리는데 세금을 쓰고있다.생각해보라, 그 관리하는 경찰이 치안으로 나왔으면 지금의 일선경찰이 좀더 많아지지않았겠는가. 지금의 경찰들의 월급이 저 범죄자들만 없었어도 경찰의 월급이 조금이라도 올라가지않았겠는가.

 

고리... tv를 보라.. 광고10개중 반은 사채광고이다.  옛말로 고리대금, 없는자에게 돈을 꾸어주고 대신에 비싼 이자를 받아가는 아주쉬운 개념의 언어.. 침략자의 돈이 어둠의 경로로 들어온다.

 

나는 비싼 댓가를 치루지않기를 바란다.. 내아이가 자신의 꿈을 이룰수있도록 파란 하늘과 웃음이 있는 세상에서 쭈욱 가기를 원한다.. 한마디로 태평성대말이다..

나름 사회지도층이라는 자들아.. 너희의 아들이 그저 군대라는 곳에서 시간을 허비한다생각해 면제받도록하는게 정말 위한다고 생각하는것이냐.. 너희들은 언젠가 해외로 제일먼저 도주할자들이겠지. 해외은행에 꽂아놓은 달러를 위안삼으며, 그러나 알아라.. 내나라 내땅이 없음 어딜가도 대접받지못하는 인생이 될것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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