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기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제 중2가되는! 흔녀예요
4년전에 작은이모께서 남자쌍둥이를 낳으셨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너~무 좋았어요
집이 가까워서 가끔이아니라 ㅋㅋㅋ거의 매일 들렸었는데
저번주 토요일에도 어김없이 쌍둥이들집에 들렸어요
요즘 많이먹어서 통통ㅇ해진 ㅋㅋㅋㅋ우리 민혁이와 인혁이가 저를 반겨주고
한참놀다 이젠 핸드폰카메라 찍는거에 맛들려서
저한테와서 누나 카메라~카메라~ 그러네요 ㅋㅋㅋ
뭐 제 카메라는 투지이니..ㅋ,,아깝지않게 빌려주고
후면만찍던애기가 셀카찍는걸 알려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무느무귀여운 사진들을 찍어 났더라구요,,
시작!1!
1단계 :마구마구 누르기
뭐지..형태를 알아볼수 없는 사진들을 찍고난후,,
제가 셀카 기능을 알려줬어요ㅋㅋㅋ
2단계:오잉 이건뭐지
하염없이 이마만 찍다가...
3단계:오잉 눈이보이네
눈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제 고난도의 기술을선마하더군요
4단계
오 얼굴등장!!
ㅋㅋㅋㅋ이거보고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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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민혁이 이뿌지요/?
라고말하는것만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어떻게 찍었는지 감이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코롬 사진을 찍고 다찍은후엔 나에게 콩콩 와서 누나~ 누나꺼~ 이러면서 핸드폰 주고가는데 ㅋㅋㅋ
찍힌 사진들 보면 너무너무 귀여움 >ㅁ<
셀카화질이 정말 않좋아서 ㅋㅋㅋㅋㅋ좀 이상한데ㅋㅋㅋ
우리 민혁이 살좀 빠지면 ㅋㅋ키크면서 빠지면 잘생겨질꺼야ㅋㅋㅋㅋㅋㅋ
음,..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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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아 많이사랑해 >ㅁ< 나중에 커서 누나가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
추천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