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저도모르게 넋을놓고 한참을 쳐다봣죠
그런데 그사람도 제 시선을 의식햇는지
'뭘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시죠?'
'아 네 그쪽이 너무 잘생겨서요...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그러자 그친구가 제게 살며시 다가와서
제 귀에다 대고 귓속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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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돈남말하시네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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