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 하는 것 같은 원조 사차원 예지원ㅋㅋㅋㅋ
드레스도 너무 펑퍼짐하고 검스도 살 하나도 안 비치는 거라 묘하게 촌스러운데..
사람이 너무 당당해서 묻히는 케이슼ㅋㅋㅋㅋㅋㅋ
딱히 예쁘거나 한 건 아닌데 뭔가 사람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너무 건강하고 밝아서
그냥 막연하게 호감 가는 언니?
당장이라도 샹송을 불러줄 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예능 나들이 또 기대됨ㅋㅋㅋㅋㅋㅋ
자기 일 야무지게 해서 참 좋음ㅋㅋㅋ
(나 예지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