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는게 힘드네요
저희집은 가정도 불화에다가
저는 정말 가진것도 없고
외모도 불쌍하고 사각형얼굴에 키도 172에 호빗에 몸짱도 아닌 통통함에
얼굴은 지뢰밭임.. 모공도 넓고 신은 존재한다면
저를 가장 불쌍하게 만들어서 실험해보려고 하는거겠쬬?
좋겠다 잘생기고 잘난애들은 그런시험대상자가 되어서
나도 그런대상자가 되고싶은데 전 얼마나 인간이 불쌍해질수있는지 보려고 절 이렇게
최악으로 몰고나가는듯 하나뿐인 형은 가족을 버렸고...제가 그렇게 힘들다 말해도
어쩌라구 나도 힘들어 이러면서 나가버리고
부모님도 맨날 싸우고
주변사람들 보면 가족과 화목한거 보면 보럽고 형제끼리 친한거보면 부러운데
왜 . 이러면 니가 노력안했껬지 이러겠찌
전 열심히 살았습니다
항상 남들 앞에서 웃으면서 그런데 못생긴 얼굴로 웃어서 싫다는군요
공부도 열심히하고 있고 방학때면 알바도 하고 방학아닐떄도 꼭 주말알바했습니다
전 의지할곳이 없습니다.
단 한사람만이라도 절 위해 절 사랑해준다면 전 정말 행복할거 같은데
전 사랑을 단한사람에게도 받지 못해서. 너무 힘듭니다
외모도 정말 괴물수준입니다 거울오래보고있으면 눈물납니다.
왜 난 이렇게.. 같은형제인데 왜 나만 이렇게 못났지
안여돼 흔히 말하는 안여돼죠
피부과에도 돈 많이 부었습니다
알바비로..근데 노력안해봤냐는말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