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 병문안(Feat.은혁).mp3
어쩜 이렇게 댓글은 더 난리인 건지
오늘따라 왜 안티들은 이리 나대는지
기억 안 나는 척 하나 못들은 척
개념 없는 척 활동을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신고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올렸던 사진 저 악플 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의 병문안이 좋은걸 어떡해
샤워하고 나온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잠옷이 실수였던 건지
오해였다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솔직히 생수했다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의 병문안이 좋은걸
휴~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 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은혁오빠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oh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의 병문안이 좋은걸
아이쿠, 하나 둘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은혁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