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놀랐네요.
댓글에 기분 좋지 않은 글을 보면서 삭제할까도 했는데
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남겨둡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모두 사랑스럽고 예쁘다고 생각됩니다.
얼굴을 평가받기 위해 글을 쓴것이 아닙니다. 한번쯤은 글쓴이를 생각하시고
댓글을 남기시는 배려가 있다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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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人 입니다.
첨으로 판을 쓰게 되는데요..
나름 떨리네요~ㅋㅋ 이쁘게 봐주세요.
지찬이는 저의 남동생 아이 입니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조카여서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어서요.^--^
3.2.1 말고 바로 사진 투척!
이사진 보면 생각나는 한장면이 있는데..ㅋ
슈렉에 나왔던 고양이요ㅋㅋㅋㅋㅋ
눈망울이 큰게 닮았어요!!
무언가를 갈구하는 표정이랄까~
50일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빨간 모자가 앙증맞은~^-^
1년 기념 사진입니다.
양머리 하고 사우나 컨셉ㅋㅋ
이번 여름에 해수욕장가서 수영복 입었어요.
배꼽에 손하고 얼음~!!
어린이집 가는길.....
거북이 등껍질 처럼 붙어있는 가방ㅋㅋㅋㅋ
며칠전엔 파마 했어요..ㅋㅋ
가족을 위한 글이니 좋은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