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름을밝힐순없지만 고민을털어놓으려고합니다.
제사촌동생이 이제4학년올라가는여자입니다
하루는사촌동생이 저희집에서하룻밤자는날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때자는척을하고있었어요?
근데옆에서배게를다리사이에두고 자꾸 꼼지락꼼지락거리는거에요
아뭐그런가보다했는데 갑자기막.. 막옆에서헉헉대는신음소리아시죠..그러고..
그다음엔배게를놓더니 손을 음란부위위에얹더니 막힘을주면서그니깐막손으로비비고..
..아..머라하지..하여튼..사촌동생이그래서 너무심하길레제가 자는척하다가손을탁때리면서이건안좋은짓
이야누구한테배운거야?이렇게말했거든요?타이르듯이..그런데걔가좀많이소심한애에요..
그래서막말은못하고울더라고요..그래서제가 성에대해궁금해서그럴수도있는데 이건쫌아니다
어린나이에 이런행동은좋지않은짓이다.라고예기햇는데..제가스마트폰이아니란말이에요?
그런데사촌동생이스마트폰이에요.그래서제가가끔씩스마트폰을만지거든요?그런데또일이터졋어요..
사촌동생이 의자를갖다주면서 와이파이가잘뜨는장소에 저를앉혀놓고 폰을만지라는거에요!
사촌동생은컴퓨터를하고..문제는여기서입니다.. 사촌동생이저하고 등을돌리고있어서 저는직접적으로
사촌동생모습이보이진않지만 창문으로보면 반사되서보인다는것입니다.
제가 그냥모두의게임을하던중 뒤에서조그맣게하앍하앍이런소리가들려서보니깐 다시 베게를
끓어안고 막자기위로를하고있어요.. 그때는 제가뭐라해야댈지몰라서 아무말못하고보고있었는데
한10분을하더라구요..제가 일부러 사촌동생이컴퓨터로는안녕자두야를틀고있었거든요..저는
그래서 안되겟다싶어서 안녕자두야를같이보자고하니깐동생이그짓을멈추드라구요..
여러분진짜..저는어떻게해야 동생에게올바른가르침이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