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女 입니당/
작년 크리스마스에 고양이를 분양 받아 동거중입니당.
너무 너무 귀여워서 혼자보기 아까워서 자랑하려고 글써용 ~~ ^_^
처음 분양받고 왔을때 무서웠는지 구석에만 숨어 있는 두 아이,
따로 따로 분양받아왔는데 의지할 친구가 생겨서 좋은건지 ㅋㅋㅋㅋㅋㅋㅋ둘이 꼭 붙어있어요
이 녀석 이름은 까까 ! 코에 있는 점이 매력점이랄까?
치즈 ~~~~~~ 섹시터지는 눈빛을 발사하는 우리 치즈 ~
이쯤에서 치즈 사진 방출 !!!!!!!
뭘 보냥
이건 뭐다냥
나 섹시하냥
잠이 덜 깻다냥
잘때가 제일 예~~~~~~~~뿨
참치 먹는 꿈 꾸나보다.
뭘 보냥 2 / 뒤에 까까 잔당
집사야 ~ 너 뭐하냥
어떤게 내 다리냥
다음은 우리 까까 ~~~~~~~~~
나 눈풀렸냥
너도 잘때가 제일 예뻐..
웅크리고 자는 모습/ 여기서도 섹시점 ~~ sexy ~
까까 없다냥
자도 꼭 그냥 안자는 우리 까까
사진 찍지 마 !!
나 졸려...
귀염둥이들 ~ 같이 있는 사진 몇장 더 올리고 사라지겠어용
우리 사이 좋다냥
서로를 안고 베고/
치즈야 집사 뭐하냐
몰라 잠이나 자자.
사랑해 내 새끼들 ♥
처음 글쓰는 거라 사진만 많이 올렸는데 ㅋㅋ 사진 많아서 보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너그럽게 이해좀 ㅠㅠ....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 아가들 ~
재밌는 동영상도 있는데 ! 일하는 중이라 눈치 보이니까 다음 기회에 ... ^_^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 그렇지 않은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