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결혼포기하고 혼자살려고요. 부모님한테는 참 죄송하지만 요즘 여자들만보면 짜증나고 화나고하는데 결혼해도 행복하게 못살거 같네요. 요즘 여자들 정말이지 지들 주제는 모르고 남자 경제력만보고 편하게만 살 궁리만해대고 하는거 보면 정말이지 인간으로 안보이고 짜증납니다. 그래놓고 ♡년들 하나같이 한다는소리고 여자들 다 그런거 아니다. 니네 엄마도 한국사람이다. 동남아 여자랑 해라 이따위 발언이나 해대고 지들 잘못은 반성할 생각도 안하고. 저 솔직히 중학교때부터 여자들 싫어졌고 고등학교때 여자한테 등돌렸습니다. 중학교때 학원다닐때 친구들이 여자한테 장난치면 여자들 잘받아주고 같이놀아주고그래는데 제가 장난치면 화내고 욕하고. 왜 아무 이유도없이 그런차별을 당했어야 했는지. 그래서 저도 화나서 여자애 한데 때리고 난뒤 이미지 더 나빠지고. 그때부터 여자들이 싫어지더군요.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친구가 주선한 미팅에 나갔습니다만 한여자애랑 이루어지긴했는데 제가 좀 무뚝뚝하게대해서3개월정도 사귄후에 그 여자한테서 친구로지내자고 연락이 왔더군요. 그래서 저도 잘 못해줘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이년이 제 친구들한테 제가 이상한짓했네 음담패설을했네 헛소문을 퍼뜨린겁니다. 물론 그것도 화가났지만 더 화가나는건 친구라는 인간들이 제 얘기는 들어줄 생각은안하고 전부 그년말만 듣고 저한테만 따지는겁니다. 정말 화나고 어이없었습니다. 지금은 친구도 아니지만. 늘 이런식으로 이용만당하고 아무 이유없이 차별당하고 이래도 결혼을 해야할지 의문입니다. 위에서 언급한바와같이 요즘년들보면 정말 화나고 짜증나서 결혼생각 추호도 없는데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해야할지 궁금하네요. 제가 형제도없는 무녀독남이라 부모님한테는 죄스럽기는한데 싫은걸 어쩝니까? ♡년들 및 된장년들의 무개념 댓글은 사절입니다. 무개념 댓글 올렸을시 바로 신고 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