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소셜 네트워크와 스파이더 맨으로 얼굴을 알린 앤드류 가필드
요즘도 헐리웃에서 가장 핫한 배우의 삶과
스파이더맨에 함께 출연했던 엠마 스톤과 깨볶는 삶을 영위 중이라고 하던데
최근 수염 싹싹 민 파파라치 보고 다시 반함ㅋㅋ..
이 사진을 보면서 왠지 모를 지적임이 느껴졌는데...
그건 내가 이미 파면서 안 이 사람의 정보 때문이겠지..
이렇게 늘 옷과 맞지 않는 커다란 백팩을 메고 다님
저 가방안에 뭐가 들었을지 진짜 궁금ㅋㅋㅋㅋㅋ
도서관 갔다 오면서 파파라치 찍힌 거의 최초의 스타이지 않을까..ㅋㅋㅋㅋㅋ
책도 저만큼이나 빌려 옴..
진짜 뭔가 확 매력적이지 않아요?
수염이 비록 저리 덥수룩해도.... 지적인 매력에 폴링...
늘 고민도 연구도 많이 해서 자꾸 발전하는 게 보이는 몇 안되는 배우인듯..
스파이더맨 2 촬영 들어간다던데 벌써 기대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