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학맞아 살맛나는 예비여고딩입니다!!ㅋㅋㅋ
글쓴이는 엄마랑 카톡을 자주 하는편인데 친구들이 카톡을 보면 좀 신기해함ㅋㅋ
글쓴이와 엄마는 친구처럼 카톡하는 편임
어제 소소한 사건 몇개가 있어서 올려보고싶어서 올림!!
나만 재밌...나.. 아무튼 잘 봐주세열ㅋㅋㅋㅋㅋㅋ![]()
1.
방학하고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같이 저녁먹고 카페가서 디저트를 먹고있었음
놀다보니 시간이 꽤 많이 지나서 엄마가 걱정했나봄
빨리오라고 카톡이왔슴
........................... 엄마.... 나보면 누가 왜 도망가.....![]()
2.
이어지는 상황임ㅋㅋ
얼른 집에 가려고 무서움을 참고 집에 가려고 걸어가고 있는데 엄마한테 카톡이 온거임ㅋㅋ
글쓴이의 어린시절임![]()
엄마의 중등 졸업사진![]()
글쓴이 셀카...
엄마엽사ㅋㅋㅋㅋ
엄마는 내얼굴이 맘에 들지 않았나봄. ..
하지만 우린 엄청닮은 모녀지간이란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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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 .. 엄마의 엽사를 부정하지마
++보너스로 아빠와의 문자
집안의 영광조차 얻지 못한 못난딸을 용서하세요 아버지![]()
나름 재밌다고생각한 소소한 대화는 여기까지임
혹시 ... .. ㅌ... .토.... 톡이 된다면 엄마에게 땅!! 하고 이벤트로 보여주고싶음!!
그러니 선플과 추천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