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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처럼 눈치빠른여자

점쟁이같이

 

남들이 예측하지못하는거까지

 

신같이

 

 

눈치가 엄청 예리하고 빠른여자는 타고난건가요 ?

 

 

성격이 예민하긴해요 이게 두뇌와도 연관이있는지요

추천수9
반대수0
베플알랑이|2013.01.13 03:41
믿으실진모르겠지만 제가 육감이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뇌와 관련이 있구요. 대체적으로 여자의 뇌가 감성이나 육감부분이 남자보다 더 발달이 돼있어서 촉이 좋은 여성분들이 많은 거에요. 신기ㄴㄴ. 과학적으로 설명가능한 뇌발달일뿐임. 단순히 남자와 관련해서 촉 좋은거말고 제가 그 외에도 육감이 좋은편인데(음.. 어느정도냐면 글쓴이님 말씀하신것처럼 점쟁이같은.. 가끔 제 스스로 소름끼칠때도 있거든요. 워낙 잘 맞아서.) 어느정도 타고난 게 있구요.(첨부터 뇌중에서 그쪽 부분이 남들보다 더 많이 발달한거죠.) 거기에 또 촉이 어릴때부터 있는거라 그런걸 보는(?) 일이 잦다보니 후천적으로도 더 발달하더라구요. 예지력이라든지 신기 뭐 이런거 전혀 아니구요. 그냥 남들보다 좀 더 예민해서 남들이 눈치 못 채는 걸 눈치챈다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근데 이게 뭐 딱히 장점은 아니에요. 저같은 경우엔 범죄에 휘말릴뻔한 적도 있었고 알고싶지않아도 남들이 거짓말하거나 가식적으로 행동하는게 빤히 보여서 표정관리 안되기도 하고 그래요. 그만큼 예민하다보니 악몽도 자주 꾸고요. 어찌됐건 신기 절대 아니라는거!!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는거!! 쉽게 예를 들자면 사자는 힘이 세죠? 근데 살짝 게으르고 둔하잖아요. 토끼는 약해요. 약한 대신 어마어마한 청력을 가져서 적이 근처의 반의 반의 반에만 와도 소리 듣고 도망가죠. 사람도 동물이기에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자가 토끼처럼 더 예민하고 촉이 좋게 태어나는 거에요. 원시시대에 남자들이 다 사냥하러 나가면 여자들끼리만 있는 무리에 침입자가 올 수도 있어서 예민해지고 육감이 발달하다보니 그게 후세까지 이어진거라는 말도 있어요. 무튼 혹시 그런 여성분을 만나시려는 거면 괜히 속이거나 뭐 거짓말하거나 하지마시고 되도록이면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주세요. 거짓말하는 거 뻔히 보이지만 그냥 속아줄 때도 있는데 그럴경우 상대방은 이미 제 마음속에서 신뢰도가 떨어지고 호감도도 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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