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제발도와주세요..제친구가지금 너무아파하고있어요..
이아이 지금 폐암말기라서 살수있는날이 10일밖에 안남았데요..
근데 저한테 자기 여자친구한텐 말하지말라한애에요..제발 이아이좀 살려주세요
진짜 저한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친구에요 욕하실분은 뒤로가기눌러주시구요
제발 기도좀해주세요..내일수술들어간데요..수술잘끝나라고 위로글하나만써주세요 부탁입니다...
이름은 한규형이구요 나이는 올해17살인애에요 아직 뭘몰라서 담배에 손대긴했는데 이건제가많이 혼냈으니까 여러분은 제발 욕하시지마시고..위로좀해주세요..규형이 너무 힘들어해요 매일매일 피토하고 아파해요..제발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