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어느세 1년하고 2개월째 쓰고있는 24살 처자임
일단 내폰은 무료리퍼를 받을수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몇일전 친구와 밤늦게 족발을 먹고 친구집가서 잠을잠
친구는 안드로이드 폰이였지만 난 걱정따위 엄썻음
왜냐하면 친구집 정수기는 웰스 정수기임
먼지 잘 모르는사람이 많을수있기에 사진첨부함
이래생겼음.. 충전이 가능하기에 따로 충전기따위 안챙겨도 되는거임ㅋㅋㅋ
하지만 밤늦게 족발을 쳐먹고 귀차니즘이 만땅인 나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맘..![]()
친구는 저쪽에 튀어나온 물받는데에 머그컵을 하나 놔둠.
나는 충전시키다가 실수로 물나오는 버튼을 눌렸고 너무 귀찮았으므로 물컵에 가득따라진 물따위 버리지않고 충전함
아침해가 밝고 아침부터 짜증나게 울려대는 알람을 대충끔. 충전은 만땅이었기에 다시 신경써서 꼿기보단 잠결에 정수기위에 대충 휴대폰을 놓아둠
다시 잠을청하고자 전기장판에 쏙 들어갔더니 갑자기 주방쪽이 우당탕 쨍그랑 거리는게 아니겟음..??
잠시 5초 생각했음.... 무슨소릴까...설마..설마![]()
불을켜고 다시 가보니 내폰은 1년2동안 지친몸을 풀기위에 머그컵위에서 반신욕을 즐기고계심
황급히 건져내보니 멀쩡해보임... 그래서 처음엔 신경을 전혀 쓰지않았음...뒤에 쓰다보니 이런 문제들이생김
1.꺼지지 않음... 끄면 무조건 재부팅됨...
2.스피커가 되질않음...
1번의경우는 그냥 그럴려니 쓰고있음.....
2번의 문제는 매우 애매모호함... 인터넷어 찾아보니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면 된다라하지만 소심하게 말려봣으나 나에겐 통하지않음
어차피 전화와 알람은 잘됬고 그냥 동영상이나 노래를 스피커로 듣기가 조금불편할뿐임...
하지만 그것도 이어폰이있으니 큰 문제는안됨.
가끔 아주 피부에 주름이 생길것같이 따뜻하고 건조한곳에서는 또 잘될때도있음.
고로 가난한 나는 리퍼따위 받지않음.
위의사진은 멀쩡한 아이폰의 멀티태스킹용 스피커조절창임.
하지만 밑에있는 나의 아이폰에게는 소리조절이 가능한 동그라미따윈 없음
문득 공부(라쓰고 숙제라 읽음)하다폰에있는 노래를 듣고싶은데 이어폰으로 계속듣다보니 귀가 너무아픈거임...
이가없으면 잇몸으로 사는거임....
이름하여 스피컵
늠흐늠흐 잘들림... 그럭저럭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