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매우 평범한 해외거주하는 학생입니다.
정치에 아무 관심도 없구요(너무 어려워요..ㅜㅜ)
저는 학생이라 아직 잘 모르겠는데요 성인분들은 이번선거때 투표 하셨나요?
그렇다면 이번선거에 부정선거의혹이 엄청나게 제시 되고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셨나요?
저는 처음에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하죠 어떻게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전 국민을 속일수가 있겠어요ㅡㅡ 것도 우리나라에서
근데요
너무 이상한게부정선거 의혹이 왜 왜 왜 대체 왜 기사로 뜨지 않는거죠????
사실이 아니라면 기자들이 기사를 수도없이 썼을텐데요
기사가 하나도 안떴었어요..
그래서 너무 수상합니다!!! 온 국민을 속이려는게 아니라면 어서 수개표를 다시 해주세요!!!
시간이 없어 읽기 힘드시거나 관심 없으신분들은
단지 그냥 퍼 나르기라도 해주세요.
저도 나이가 어려 무엇이 잘못된건진 잘 모르겠지만 뭔가 이상해서 그래요!!!
사실이라면 민주주의국가에선 절대로 일어날수 없는일이 벌어지는거예요...ㅠㅠ
먼저 제천시 개표장 동영상을 보십시오.
http://www.youtube.com/watch?v=ykvOe5dWfHM
원문 주소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56467
충북 제천시 개표 동영상
http://cafe.daum.net/electioncase
동영상 체크 사항 1)
동영상에서 사전에 투표지분류기 작동을 위해 배포한( 외부 네트워크망에
연결 안된 상황) 프로그램이나(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발생한 메모리카드
프로그램 조작과 같은 역할)
혹은 외부 네트워크망에 연결되서 사용되는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일
경우 외부 해킹에 의한 부정선거 의혹을 확신할 수 있는 중요한 핵심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14:00분 이후에 주목)
위 동영상 14::00분에 박근혜, 문재인 후보의 투표지를 모아 놓은 상황에서
투표지분류기( 전자개표기)로 100장씩 묶음을 만드는 장면이 보입니다.
투표지분류기에 개표원들이 분류해 놓은 박근혜표와 문재인표를 올려놓고
100장 묶음으로 묶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장면입니다
( 잠시 전에 시작한 상황 )
화면을 보면 투표지분류반이 4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반과 3반은 박근혜표를 100묶음으로 만들고 있고
2반과 4반은 문재인표를 100묶음으로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동영상 장면을 유심히 보고 분석해 보면
빨간색 바구니에 박근혜표 보다 문재인표가 월등히 많이 쌓여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 박근혜표가 이미 100장 단위로 몇 묶음 묶여 나갔다 해도
6:4 ~7:3 정도-- 50대 이상의 노인 유권자가 월등히 많은 충청도 제천 지방이나
농촌이 이 정도면 서을, 수도권 지역은 무조건 7:3 이상의 문재인 압승이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박근혜표를 묶는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 1번과 3번은 작동을 이상 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문재인표 묶음 작업반인 2반과 4반은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 작동을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작동시키는 오퍼레이터가 작동이 안되니까
메뉴얼을 찾아서 읽어 보고 있고 옆에서는 투표지가 가지런히 정리가 안된
상태라서 투표지분류기가 작동을 안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계속 책상위에다
투표지를 두두리면서 투표지 정열을 하고 있는 장면이 보입니다.
이게 왜 결정적인 프로그램(미국 오하이오주 메모리카드 조작)에 의한
개표 조작이나 외부 해킹에 의한 개표조작의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처음부터 심어놓은 프로그램에 의해 개표진행을 하게 되면
로지스틱 함수값과 그래프에 의한 득표가 나오게 되는데
처음부터 박근혜가 앞서가면서 개표 후반부 끝까지 앞서가야 합니다.
문재인 후보가 6:4의 득표율로 앞섰던 해외유권자와 부재자 투표함을
먼저 개함하는 개표 시작 초반부에서 박근혜가 앞서가게 만들기 위해서는
문재인 후보표를 늦게 개표하고, 득표수(율) 집계에도 늦게 올라오게
만들어야합니다
즉 다시 설명하자면
위 동영상의 문재인표 집계하는 2반과 4반의 투표지분류기(전자게표기)만
작동을 5분~10분만 늦추면 문재인 후보가 해외동포와 부재자 표에서 앞서
있어도 전국적 득표수(율) 집계에서는 박근혜가 앞서면서 시작할 수 있고
전국적으로 이런 사전에 준비된 프로그램에 의해 문재인 후보표가 늦게
집계가 되었다면 처음부터 박근혜가 계속 앞서가면서 득표수(율)이
사전에 준비한 프로그램(로지스틱 함수값)과 일치하도록 만들어 갈 수가 있고
또한 프로그램 조작을 의심받지 않게 실제 투표에서 박근혜가 압도적인 표차로
앞선 인상을 줄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 박근혜에게 이런 압도적 지지가 있었다는 착각을 국민들에게 심고 초반에
당선유력 당선확실을 선포하고 개표에 관심을 못갖게 하기 위해
경상도지역을 제일 먼저 개표 시작하였다는 추정이 가능)
여기까지는 추정이지만
야당에서 촬영하여 보관 중인 동영상이나 다른 개표장의 개표 동영상이
2~3개만 더 공개되어 확인할 수 있어서 똑같은 현상이 전국 250여 개의
개표소에서 문재인표 투표지분류기의 컴퓨터에서 똑같이 일어났다면
100% 사전에 컴퓨터에 심어놓은 프로그램(메모리카드 조작)에 의한
개표거나 혹은 외부 해킹에 의한 부정선거라는 100%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겁니다.
투표분류기(전자개표기)의 작동을 5분, 10분 정도 못하게(늦추는) 만드는
프로그램도 메모리카드나 컴퓨터 프로그램에 주입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 개표 동영상 2~3개만 비교하면 이런 부정ㅅ너거 프로그램 작동이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탄로나는 상황이라 그래서 지난 지방선거나
총선과 달리 이번 대선에서는 방송3사 등 어느 방송국도
개표 현장을 생중계하지 않았다고 추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