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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전역한지 1년. 요즘느끼는건...

아오 |2013.01.14 06:56
조회 516 |추천 2
 여자들이 점점 '더' 개념이 없어진다는거... 
여기서말하는 개념이란 일반 예의범절을 포함해서 주제파악못하고 나대는거랑 우리사이 흔히 통용되는 상식을 말하는데, 지하철이나 버스타도 개념없이 처짖는것들보면 다 계집들이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버스에서 삼각김밥이나 만두를 냄새 풀풀내면서 못생긴 면상에 티타늄철판깔고 처먹는년들도 다 년들이더라. 이정도야 양반이지. 지 못나서 스트레스받은걸 순해보이는 남자한테 풀려는년들은 진짜 면상 도롯바닥에 갈아버리고싶더라 ㅋㅋ
'여성부'라는 총대매고 골빈또라이짓해주는 빽이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나라가 어찌될려고 상식적으로 상상도 안되는 여성부가 게임산업 수익 1%를 가져간다는둥 여태 실효성이 없다는게 정설이었던 셧다운제를 확대하자는둥 성매매한 여자는 처벌하지말고 남성만 처벌하자는둥 열등감, 피해의식을 넘어서 아예 대한민국을 아마조네스로 만들려는 움직임은 진짜 얼처기가없다못해 꼭지가 돌아버릴지경이야 ㅡㅡ 
얼래 연하 별로 안싫어했는데 군대갔다오고 여성부?때문인지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여자들 그 여성부라는 빽믿고 너무 깝치는게 눈에 너무보임. 특히 나이가어릴수록 그 뻔뻔함은 극에 달하더라 ㄷㄷ
특히 언니한테는 존댓말하고 오빠는 착하고 만만하니 반말쓰는년들은 내가 가만안놔둠 ㅋㅋㅋ 내가 군대있을때도 그랬는데 패는것보다 말로 죤나 비꼬면서 사람멘탈갖고노는걸 잘해서 그런애들 눈에띄면 내가 지옥끝까지 쫓아가서 정신장애인을만들어놈ㅋㅋㅋㅋㅋㅋ  요즘엔 군대나 사회나(사회는 당연하긴한데 옛날보다 좀더 개1새기가 되는 수치가 높아짐)때리면안되니 이런게 유용하더라  
그러면 안되는데 요즘 가끔 머리채잡고 벽에 세네번처박고 피 줄줄흐르는거 도로에 던지고싶은년들이 한둘이 아님. 어떻ㄱ ㅔ저럴수있나 싶더라. 
후. 
이미친나라 어떻게되려고 이러냐?? 니들은 못느끼냐? 남자살기 ㅈ같애지는거?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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