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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가수 [사진有영상有]

어어 |2013.01.14 10:31
조회 4,882 |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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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기는한데 이렇게 노래 부르는게 정상인지

이거 왜이러는 건가요 ??

 

 

이거로 베플 먹었다능~.~

 

 

 

데헿 잘생겼지요????

 

1살 말티즈 도도

 

 

 

 

 

 

 

+추가글

 

댓글에 보니 강아지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다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걱정이 되어 네이버에 쳐보니 강아지에게 다 '데시벨'이라는게 존재 한다네요 ㅎ

그냥 그소리에 반응하고 따라 짖는거라네요 ㅎ

귀가 아파서 저렇게 짖는거는 아닌거 같아요 저희 도도는 싫어하면 가까이 안가서..

비닐봉지 조차 무서워 하는데..ㅋㅋ

오히려 전화가 오면 밥먹다가 뛰어 가서 전화기 옆에서 저렇게 노래를 불러요 ㅎ

 

어떤 분은 감수성이 풍부한 강아지면 저렇게 늑대처럼 울기도 한다는데..

그거보단 저는 데시벨이 맞는 말인것 같네요 ㅎ

추천수2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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