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기는한데 이렇게 노래 부르는게 정상인지
이거 왜이러는 건가요 ??
이거로 베플 먹었다능~.~
데헿 잘생겼지요????
1살 말티즈 도도
+추가글
댓글에 보니 강아지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다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걱정이 되어 네이버에 쳐보니 강아지에게 다 '데시벨'이라는게 존재 한다네요 ㅎ
그냥 그소리에 반응하고 따라 짖는거라네요 ㅎ
귀가 아파서 저렇게 짖는거는 아닌거 같아요 저희 도도는 싫어하면 가까이 안가서..
비닐봉지 조차 무서워 하는데..ㅋㅋ
오히려 전화가 오면 밥먹다가 뛰어 가서 전화기 옆에서 저렇게 노래를 불러요 ㅎ
어떤 분은 감수성이 풍부한 강아지면 저렇게 늑대처럼 울기도 한다는데..
그거보단 저는 데시벨이 맞는 말인것 같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