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B.A.P 공식 팬카페를 다녀오는 길인데 순간 펜을 집어던질뻔 했음 ㅋㅋㅋ 비에이피 데뷔한지 1년 갓 넘은 신인들이 벌써부터 콘서트를 한단다. 그래 뭐 솔직히 티에스 사장 돈독 오른거 왠만한 베이비들 다 알고 있었으니까 그렇게 크게 멘붕오진 않았는데 문젠 가격임 ....88000원이 말이됨? 지금 팬들도 돈때문에 간다안간다하고 있음.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두시간동안 하는 콘서트에서 뭐 얼마나 대단한거 보여줄려고 지금 저러는건지... 아님 돈이라도 좀 싸게 받던가 학생들 상대로 지금 뭐하는건데;; 비에이피 지금 데뷔한지 1년 가까이 되면서 벌써 앨범 5개나내고 화보집벌써 2개 내고 (참고로 데뷔한지 거의 7년되가는 빅뱅도 화보집 한개냈다고 함 ) 공식응원봉은 비스트나 빅뱅보다 더 비싸게 받아 쳐먹어놓고 얼마전에 팬클럽 모집비도 선배가수들하고 비슷하게 받아 놓고서는 지금 무슨 생각으로 단독 콘서트까지 여는지... 우리 지금까지 나온 공식 굿즈 사는데 쓴 비용이 얼만줄암?
싱글앨범 3개 미니앨범1개 미니앨범리패키지1개=약 6~7만원
화보집 2개 (하나당 25000원씩해서)=5만원
올해 2013시즌그리팅:25000원
공식응원도구(응원봉,호루라기,슬로건)=3만원
팬클럽가입비=15000원
저기 써놓은것만 해도 다합쳐서 지금 20만원이 넘음.. 학생들 상대로 지금 뭐하자는 건지.. 얘들 용돈 솔직히 평균 한달 2만원 받는데 그런애들 상대로 뭣하러 저렇게 비싸게 받는거지? 요즘 B.A.P 팬들 공카에서 대놓고 소속사 막까내림 ;; 이것도 부족해서 지금 2월초에 미니앨범을 하나 더 낸다고 함.. 진짜 돈에 환장한 새끼처럼 왜 저럼? 이해가 안감 ㄷㄷ 애들 굴려도 적당히 굴려야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