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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두 가지 영과 세 가지 사람

religion |2013.01.14 14:11
조회 22 |추천 0

본문 : 고전 3:9, 16-17 (요 3:1-6)

 

   두 가지 영은 무엇이며 세 가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이는 지구촌에서 종교의 눈으로 볼 때 구분할 수 있으며, 신앙 세계에서 구분된다. 두 가지 영은 성령과 악령을 말하며, 세 가지 사람은 ‘성령이 함께하는 사람’과 ‘악령이 함께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영이 없는, 빈집 같은 사람’이다. 이는 신앙인이든 신앙인이 아니든 간에 해당한다.

 

    성경에서 볼 때, 천지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이 계시고, 피조물인 사단이 있다. 사단은 참 하나님으로 가장하여 자기를 하나님이라 속이는 자였다. 사람이 참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하나님으로 가장한 사단을 하나님으로 믿게 된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고 호세아 6장 6절에 말씀하셨다. 성도는 참 하나님은 한 분뿐임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볼 때 지구촌은 많은 나라와 인종이 살고 있고 말도 글도 다르다고 하나, 신이 볼 때는 하나이며 그 마음과 생각도 통하고 있다. 그리고 신은 세상 법의 제재도 받지 않는다. 가고 싶으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온다. 그러나 자기 마음이 통하는 사람에게로 신이 들어간다.

   고린도전서 3:9에 사람을 집과 밭이라고 하였다. 집인 사람에게 어떤 신(영)이 들어가는가에 따라, 그 행동은 그 신의 행동이 되고(마 7:15-20 참고) 그 사람은 그 신의 사람이 된다. 또 사람을 밭이라 하였으니, 어떤 씨를 심는가에 따라 그 밭이 달라진다. 콩을 심으면 콩밭이요, 팥을 심으면 팥밭이 되듯, 두 가지 신 중 누구의 씨를 심는가에 따라 그 밭(사람)의 소유와 명칭이 달라진다. 예수님은 이에 대해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 그 행동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창세기 3장에 본바, 아담이 사단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육으로 돌아가 죽어(영이) 본래의 모양인 흙으로 돌아갔으며, 창세기 6장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땅의 딸들을 아내로 삼음으로 땅의 딸들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을 보았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고 영의 생각은 생명이며, 누구의 영이 그 속에 거하는가에 따라 그 삶이 결정된다.’고 바울은 말하였다. 로마서 8:1-11을 읽어 보라.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만복의 근원이시며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분으로서, 하나님이 오신 곳은 행복이 있어야 한다고 사람마다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범죄로 하나님께서 떠나시고 사단이 인간 세상을 주관해 왔으므로,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서는 먼저 전쟁이 있어야 하기에 분쟁이 있고, 사단과 악인을 처단할 기간 안에는 환난(患難)이 있게 된다. 시대마다 한 시대가 부패하고 낡아 변질되었을 때 새 시대가 창조되었고, 이전 시대의 목자들에게 마귀가 들어가 새 시대를 창조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핍박하고 방해하였다. 오늘날도 그 때와 같다.

 부패했기 때문에 마귀가 들어갔고, 마귀가 들어갔기 때문에 마귀 행동을 하는 것이며, 또한 부패했기 때문에 새 일이 있게 되고 심판이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오랜 세월을 거쳐 하나님의 새 나라 창조를 위해 일해 오셨고, 오늘날 그 나라를 기록된(계시록) 설계대로 창조하시는 것이다.

   이 새 나라는 어떤 과정으로 창조되는가? 예레미야 31장의 예언대로 약 600년이 지나 예수님에 의해 씨를 뿌렸고(마 13:24, 37-38), 씨 뿌린 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그 열매를 거두어(추수) 인쳐서 12지파를 세웠으니, 이 새 나라가 곧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약칭 ‘신천지’)이다(계 7, 14, 15장, 계 21:1). 이 나라는 진리의 성읍이며, 공의 공도의 나라이며, 예수님의 피로 된 성군(聖君)들의 나라이다. 이것이 성경에 약속한 나라이다.

 

  아름다운 천화(天花) 신천지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낙원(樂園)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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