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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인형녀이야기 2탄

망고 |2013.01.14 15:20
조회 9,022 |추천 6

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안녕

개념없는 인형녀이야기가 왔어요~!파안

1편부터 보고오시기! 이어지는 판에 있쏘용.

 

자 오늘도 스타트.윙크

 

현우이야기죠?ㅋㅋ

 

현우는 인형녀의 여우짓에 홀랑 넘어가서 사귀게됨.

걔네 둘이 사귄지 4~5일 됬나?그 쯤에 인형녀는 현우가 질렸는지 새로운 타겟을 물색하기 시작함.

그 타겟으로 어떤 남자애가 뽑힘.

그 남자애를 우현이라하겠음(이름짓기 귀찮다.ㅋㅋㅋ)

인형녀는 현우 앞에서 했던 수법을 우현이한테 똑같이했음.

물론 현우랑 아직 사귀고 있는 중에도ㅇㅇ.

우현이는 넘어가지않았음....

은 무슨 홀랑넘어감.

우현이가 넘어오자 인형녀는 현우를 참.

축구공 차듯이ㅇㅇ.

우현이와 인형녀는 좀 오래갔음.

한 15일.

왜 오래 사겼냐면 그땐 남자애들 중에 좀 괜찮은 애가 없었음.

그래서 오래 사귄듯.

15일이 지나자 또 찾기시작함.

그때 인형녀가 타겟을 찾음.

바로 바로.

은이의 남자친구.

우리 무리중에 유일하게 모태솔로가 아닌애였음.(인형녀제외)

은이의 남자친구 이름을 승진이라하겠음.(실명임_ㅋㅋㅋㅋ)

인형녀는 다른 수법을 시작했음.

승진이 옆에서는 얌전한척,착한척 온갖 척이란 척은 다함.

예를 들어 자기손에 뭐 마*쮸나 새콤달* 같은걸 가지고 이렇게 말함.

"승진아~이거 먹을랭?부끄"<표정이 이랬음.

그때마다 승진이 이새킨 받아먹음.

찌밤.

계속 인형녀가 그렇게하니까 승진이도 갈등을 했나봄.

그러기를 며칠이 지나고,

어느날 은이한테 카토옥이 왔음.

거기엔 이렇게 적혀있댔음.

'우리 헤어지자.'

누가 보냈겠음.

승진이가 보낸 거였음.

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 학교에 가니까 인형녀랑 승진이가 사귀고있었음.

분노 폭발한 은이가 승진이한테 찾아가서 따짐.

 

그 다음은 다음시간에방긋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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