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톡커님들 안녕![]()
처음 판을 써보는 망고에요.![]()
잘 부탁합니다.ㅋㅋ
대세는 아니지만 편하게하기위해 음슴체 고고
자 이제 인형녀 썰을 풀어보겠음.
인형녀는 처음 학교에서 만났음
왜 인형녀냐면 걔가 곰인형을가지고 갖고온적이 있었음.
물논 남자애들의 관심을 받기위하여ㅋㅋ
그것때문에 인형녀라고 붙임![]()
인형녀의 첫인상은 그냥 평범했음.
얼굴도 이쁜편도 아니고 빼빼 말라서 좀 그저그런 첫인상이었음.
근데 걔는 지 얼굴에 자부심을 갖고있었나봄.
내가 어릴적 사진을 가져다가 보여주니까 이랬음
"어머,넌 왤케 못생겼냐.ㅋㅋㅋㅋ(비웃듯이)니 얼굴은 내 발끝에도 못따라 오는구나.ㅋㅋㅋ"
막 공주병같이 쳐 웃으면서 얘기했음.
자 이제부터 그 불여시의 꼬리친 이야기를 풀어보겠음.
아까 글은 준비글이라고 봐주세요.
같은 반이되고 망고는 예전부터 친했던 3명의 친구들과 같이 지냈음.
친구 3명의 이름은 간단하게 봉자,순이,은이로 바꿔서 부르겠음.
봉,순,은,망 이렇게 4명이 다녔는데 인형녀가 갑자기 우리무리에 들어옴.
그때는 걔의 실체를 몰랐던터라 와!! 새로운 친구 생겼다! 라는 생각으로 들어오라했던거같음.
우리무리 중에 봉자는 남자애들과 친했었음.그걸 안 인형녀는 봉자를 통해서 남자애들과 친해지게 됨.
남자애 중에서 얼굴은 잘생겼는데 좀 성격이 병슨같은 애가 있었음.
인형녀는 걔를 노렸음.
걔 이름을 현우라 하겠음.
암튼 현우 앞에서 계속 애교부리고 약한 척을 함.
예를 들어 교과서를 들고가다가 일부러 떨어뜨리고 "앗,떨어뜨려버렸다.히잉ㅠㅠ(이건 지가 지입으로 말한거임)현우야 이것 좀 들어주면 안돼?"하면스 씨댕
엇 마미가 뭘 좀 도와달라고 하시네염.
내일 한편쓰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