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주말마다 본방사수를 놓치지 않는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속 여배우 3인의 패션 스타일을 탐구해보겠습니다.
그럼 이 3인을 중심으로 각각의 스타일을 비교해볼게요!
등장부터 사모님 포스를 확! 풍기는
소이현의 청담동 사모님 패션은?
전 특히 하얀 피부에 진한 핑크 립 메이크업!
그냥 럭셔리 흐르는 스타일~
모두 다 갖춘 듯 완벽해 보이는 그녀의 잇템
일단, 부의 상징 '보석'
반짝반짝 여자 맘을 뒤흔들어 놓는 다이아몬드 혹은
다양한 고급 보석이 달린 주얼리들~
다음은 사모님들의 상징 '전용 기사와 초 고급 세단 인피니티'
인피니티 타고 소이현이 회사 가는데 완전 부러웠어요.
부럽부럽~
소이현의 시누이로 요즘 심장 쫄깃해지는
과거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신인화~!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코디와
얼굴 작은 여자만 할 수 있다는 보브컷 ㅜ.ㅜ!!
그리고 저 구두!!!! 완전 독특한 디자인에 은근 웨지힐!
패션 디자이너라서 그런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룩 코디가 많은데요.
문근영과 처음 만났을 때 럭셔리 컨버터블에서 내릴때..ㅎ
발끝부터 잡아 올리는데... 후덜덜
포스가 확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핸들 꺽는 폼 보고 진작에 알아봤어..]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의 여주인공들과는 다른
사랑스러운 앨리스~ 문근영!!
제 친구들도 문근영씨 보면서
취업 준비하던 때가 생각나서
막 감정이입 해서 화내고.. 울고 했다고
드라마 끝나면 페북에 실시간으로 멘션이 올라옵니다.
일단 꾸미면 이렇게 샤방샤방
청담동 며느리 저리가라~할 만큼 예쁘지만
역할상 초반에는~
대부분 어두운 톤의 자켓이나 코트를 코디했죠.
자켓에 부츠나 워커힐 정도로 코디해서
편안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캐주얼하지도 않은?
20대 직장인의 패션 스타일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뭐 캐주얼했던 그녀의 스타일도 크게 바뀔 듯 합니다.
왜냐! 이제 장 띠엘 샤 회장의 사랑이니까요...
ㅋㅋㅋㅋ
세차커플의 사랑이 어떻게 이어갈지 엄청 궁금돋네요ㅎㅎ
하
어째꺼나 결론적으로 '청담동 앨리스' 속 여배우 3인의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탐나는 건...
요즘 대세...
꼬.픈.남. 박시후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