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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지만...

아래 글 중 결혼할수 있을까 하는 분의 글을 보고 저도 제 푸념 아닌 푸념좀 해보렵니다

 

저 올해 32세 연봉4천5백 직딩입니다

 

생긴건 평범하고 공무원이 셨던 부모님 밑에서 정말 정말 평범하게 자랐습니다

 

연애는 몇번 해봤는데

 

저는 연애할때마다 이사람과 결혼을 생각하며 만났던거 같아요

(심지어 대학생때도)..

 

그런데도 매번 어이없는 이유(남친 바람, 남친 잠수, ㅡ.ㅡ;;; 등등)로 헤어지니

이제는 자신감도 떨어지고 내가 과연 결혼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으로 잠도 잘 못잡니다.

 

남자를 믿지도 못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니 점점더 결혼이 힘들고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나이도 들고 이제는 주변에 소개팅도 거의 안 들어오고...

 

이러다 정말 싱글로 평생 살아갈 것만 같네요

 

이런 걱정이 생기는게 제 또래 분들 모두가 겪는 그런건가요?

 

아니면  결혼못할까 하는 두려움과 조급함을 껴안고 사는 저만의 고민일까요?

 

혹시 저랑 같은 고민을 극복한 분들.. 방법좀 알려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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