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딩되는 흔녀예욬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중학교때 진짜 설리녀만큼은 아니라도
중3때 매우 신경을 긁어놓은 아이가 있었다지요!^^
정말로 착한......아니
어이가 음스니 음슴체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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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대한민국의
아주
흔흐흔흐느흐느흐느흐느흐늫느ㅡㄴ한
흔녀임
특별한점은 못생겼다는 것?
자작나무타도 이해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글을 과장해서 쓰는건 절대 아니지만
워낙에 글을 못써서............흐르르르믑끅그그
(이해해 주시라요
)
제 상태가 그다지 심하지 않은 거 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래욬ㅋㅋㅋㅋㅋㅋㅋ
뭐 사건은 끝이 났지만^^
한번 써볼게요
근데 여기 올려서 뭐가 득이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셨는데
그럼 안보시는 편이 나으실거 같네요^^
기억나서 써보는건뎋ㅎ
그러고보니까 음슴체 쓰기로 해놓고
또 존댓말쓰고 있네요ㅋㅋㅋㅋㅋ
다시 쓸게요
필자는 흔한 중학교에 다녔었슴!!
당연히 중학교는 남녀공학이었고
두 초등학교와 전학생들로 이루어진학교,
그러니까
필자가 나온 여판초등학교와
건너편에 있는 남판초등학교,
그리고 여러 전학생들이 들어와서
이루어진 중학교란 말임.
글쓴이(글쓴이로 바꿔요)는 5학년 중반때
여판초등학교에 전학을 옴.
6학년이 되서 꽤
소위 잘나가는 애들이랑 같은반이 되서
친하게 지내다가
전교적으로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얘기도 많이 햇음
거기서 유치하겠지만
좋은 남친도 얻고! 지금까지 잘사귀고 있슴ㅎㅎ
쨌든!
글쓴이는 8반이었는데
2반4반3반 아이들이
성격도 맞고 해서 친하게
지냈음...............
하..............근데 거기서 존1나
빡치는 일이 일어남ㅎㅎㅎ
그거슨 루저녀가
이구역의 미1친년은 나야
의 불여시 같은 탈을 쓰고 나온것^^
그때도 빡치고 지금도 빡치는데
초딩때 일은 간략하게 얘기하겠음
어린 여자애들이 싸울일이 머가 있겠음
자기 뒷담깐거 듣고
화나서(언어순화)
말싸움하다가 절교하는게 다반사잖슴
근데 이 사랑스러운 아이는 완벽했슴(하트하트)
내가 6학년이 되서 중반쯤에 얘를 알때까지는
전교생이 모두 착하고 재밌고 순수하고
깨끗하고 말잘들어주고
그런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던 내가 븅이지만........하.........
내가 234반이랑 친하다고 했잔슴(그랬나?!?!?기억력이......hㅏ.....)
그중 그아이는 2반이었음
루저녀는 얼굴이 그때까지만 해도 까무잡잡하고 입도 돌출되고
음..........
그냥 평범했음
진짜 그냥 산에서 살다온??그런ㅋㅋㅋㅋ
그런데도 인기가 적당히 있고 여자애들사이에서는 소문이 안좋지만
남자애들은 선호?하는 타입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얘가 왜 소문이 안좋은지 몰랐지.....
아아앙ㅁㅇㅇ매ㅑㅏ맹야ㅏㅐ매아
쨋든
사건의 발단은
얘가 내절친 징어생파에
온다고 하는거였음
머 그때는 좋았지
문제는 여자애들이 걔를
다.싫.어.함^^징어도 포함
나는 뭣도 모르고 그냥
왜??걔 괜찮던데
라고 미1친 사람처럼 얘기를 했다지.....
그랬다지,,,,,,,,,
근데 문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와야되는 징어 절친이 한명있는데
얘를 윤아라고 하겠음(학교에서 제일 예뻤음)
윤아는 생파를 어디서 하는지 몰랐음
윤아는 그당시에 핸드폰도 없었고 친구들한테만 의지해야 하는 그런
정보력을 가진 아이였음!
그때가 롤리팝이 유행했을때잖슴(아닌가)
그래서 롤리팝사달라고 조르다가
핸드폰 자체를 부러짐당한
불쌍한 아이였심.......ㄸㄹㄹ...........
그래서 폰이 없었는데 끝까지 루저냔이
징어생파온다그래서
징어는 의심안하고 루저냔한테 윤아한테
어디서 생파하는지 알려주라 그랬음
루저냔은 윤아윗윗층이고 집도 서로 알기 때문이였음
그런데!여기서 의심할 점은 시간을 잘못알려준 거였음^^
하.....그때 윤아가 고생한걸 생각하면.....
진짜 면목이 없을 정도로 미안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저냔은 분명히 월수금 만 과외를 한다고 알고 있었심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왠 말?
토요일날 할머니 생신파티가 있어서 좀 늦게온다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생파 시각이 12신데 할머니 생신파티다 하면 3시 4시그쯤되고
그쯤이면 다 헤어지거나 보통 할머니 생신파티하면
가까운 친척집가서 2차하지 않음??
(아니라면 소금 소금....근데 솔직히 소중한 친구라도 할머니나 할아버지 생신파티하시면 친척들이랑 있어주는게 예의 아닌가)
차라리 못온다고 하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냔은 윤아에게 12시가 아닌 3시로 알려주었음!
방학인데 무조건 집가서 안녕!우리 언제 만나니?할수도없고
윤아도 전학와서 애들 집을 거의 모름
그걸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저냔은 시간을 잘못알려주고
3시가 되서 윤아한테 자기집으로 오라 그랬심
윤아는 아무런 의심도 없이 들어갔고
좀만 기다리라는 말을하고 한참을 있다가
밖으로 같이 나가서
어디로 가는지도 안알려주고
무작정 걸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거의 납치아님?
우와신개념납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루저냔은 지혼자 가면서 생일선물사러 간다고
그자리에 있으라고 했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윤아말로 30분이 넘게 지나도 안온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변 다 살펴보니까
없었다는겈ㅋㅋㅋㅋㅋㅋ
우리 일행은 그당시 윤아가 안와서 못오나보다...........
했음
꼭 필요한 친구였지만 위에 폰이 부러진걸로 알수 있듯이
부모님이 워낙에 엄하셔서 자주 못나가고
이번에 확실이 온다고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
근데 어림잡아서 4시쯤?
루저년이 도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눈치를 줬었심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 지가 가고 싶다고 졸라서 겨우 간거니껰ㅋㅋㅋㅋㅋ
근데 그시점에서 징어가
윤아 오냐고 물어봤음ㅋㅋㅋㅋㅋ(아닌가 확실하진 않음)
근데 분명히 지 입으로 못온다고 했다고 말했심?
근데 4시반쯤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ㅋ아ㅋ님ㅋ께서 등장을 하심ㅋㅋㅋㅋㅋㅋ
그때 루저냔 표정을 아직도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년이 지났는뎈ㅋㅋㅋㅋ
완전 벙찐 얼굴로 왔..왔어??;;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아는 완전 씩씩대고 있곸ㅋㅋㅋㅋ
윤아가 전학왔다고 했잖심
근데 생파를 좀 먼곳에서 했기도 하고
지역자체가 복잡해서 길잃기가 쉬웠음.
애들은 여기 어떻게 찾았어???못 온다매!?!?
이러는데
윤아는 울먹이면서 말도 못하고.........
진짜 진풍경이었음.......
그순간
윤아가
너 어디갔었어?생일선물사러간다고 해놓고 나 버리고 가냐?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나)
그래서 애들 다 벙찌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살짝 몰아가긴 했음]
그일이후로 이 이야기가 퍼져나가면서
소문도 더 안좋아지고 애들이 꺼려하기 시작함.
그래도 그때 루저냔의 베프들은
그때까지는 존재했심ㅋㅋㅋㅋㅋ
그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그 냔의 아1가리 소장상태가 까발려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추천 20넘으면 이어써요
지금껀 아직 시작도 안한겈ㅋㅋㅋㅋㅋ아직초딩때 얘기니까넽ㅋㅋㅋㅋㅋㅋ
이걸 기억하고 있는것도 되게신기한데
얼마전까지만 해도당했던게 너무 많아섴ㅋㅋ
키읔을 너무 많이쓰는건 어이가 없어섴ㅋ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