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보다 시청자들의 눈높이나 니즈가 많이 변했어요.
그것은 <차마고도>부터 시작을 했다고 볼 수 있죠.
과거에 한국에서 다큐를 하려면 국내외에서 한국사람의 이야기를 다룬다든지,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그런 이야기들이 통했었는데요.
<차마고도>부터는 우리와 상관이 없지만,
그림 자체가 주는 메시지나 경이로움 등을 사람들이 보기 시작한 거죠.
김진만PD 남극의눈물 다큐 비하인드 이야기: http://www.insightofgscaltex.com/?p=16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