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저희팀에서 한달에 보통 30만원치 정도의 잉크토너를 사용합니다.
사용할때마다 보통 주문을 하면 배달을 해주는곳에서 사용을 하는데..
큰 복합기를 주로 판매하는 대리점입니다. 한두달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몇년째 사용하는데
몇일전에 제품을 주문해서 사용하려고 토너를 뜯었더니... 종이케이스 상자안에 들어있는 토너가
어디서 사용을 했는지 불량인지 모르겠지만.. 포장지가 다 뜯겨져있어서 구매한 대리점에 전화를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교환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담당자분이 먼저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고해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대뜸 먼저 짜증을 내면서
그쪽 대리점에서 그런 제품을 판매했을리가 없다고.. 만일 판매를 했더라도 아직 사용하지 않았으니
사용을 해보고 다시 연락을 하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없어서 저희쪽에서 그쪽 대리점에서 주문한
제품밖에 사용을 안하는데 적어도 확인을 해주셔야 하는게 아니냐고 따졌더니 대뜸 그쪽에서 다른
곳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덮어씌우는것인지 어떻게 확인을 하냐고하면서 말도 안끝났는데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그냥 간단하게 구매처를 바꾸면 되지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는데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