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안대 항공관광과 정시1차 지원한 수험생입니다.
정시1차 면접 고사본지 이틀이나 지났지만
꼭 합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안대 항공관광과 정시1차 면접 후기 올립니다 ㅋㅋ
장안대 항공관광과 정시1차 면접은 10시, 13시, 15시 조로 나눠 진행됐는데요 저는 13시 조에 편성돼 정시1차 면접 고사를 치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3시 조에 편성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원하던 대로 조 편성이 돼서 완전 기뻤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면접 고사장으로 향했는데요~
집(잠실)에서 지하철 타고 사당에서 내려 버스 타니까 장안대까지 1시간이면 가더라고요.
덕분에 장안대 면접 고사장에 여유롭게 도착해
그동안 준비했던 자료 다시 한 번 훑어보면서 장안대 항공관광과 정시1차 면접을 기다렸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니 제 이름을 부르시더군요.
장안대 항공관광과 정시1차 면접 고사는 5명이 한 조를 이뤄 진행됐는데요,
제가 속한 조의 사람들은 결시 없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5명이 모여 신분 확인을 한 후에 장안대 항공관광과 언니들의 안내에 따라 인사 연습을 했습니다.
너무 긴장했던 탓인지 인사할 때 조금 흔들렸는데요,
장안대 항공관광과 언니가 자세 바로 잡아주시면서 떨지 말라고 격려해주시더라고요!
완전 친절한 장안대 항공관광과 언니들^^
(ps. 면접 준비할 때는 사진을 못 찍어서 장안대 블로그에서 사진 퍼왔어요~)
그렇게 인사 연습 몇 번 하고 정시1차 면접 고사실에 들어갔는데요,
1번부터 자기소개하고 공통 질문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전 4번이라서 질문에 답변할 시간은 넉넉히 있었지만,
앞 순서 친구들이 제가 생각한 대답을 말할까 봐 조마조마 했답니다!
순서 기다리면서 교수님들을 뵈니
장안대 교수님들께서는 자기소개 및 공통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시곤
그 자리에서 컴퓨터를 클릭하며 점수를 매기시더라고요.
교수님들의 클릭 소리가 들릴 때마다 어찌나 떨리던지..
그래도 최대한 미소 흔들리지 않고 정시1차 면접 고사에 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3~5분 정도(?)의 정시1차 면접 고사를 끝내고 대기 실에 나오니
장안대 항공관광과 언니들이 빵과 우유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언니들이 주는 빵과 우유를 받아 들고
‘장안대 붙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기도하며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직접 가 보니 장안대 캠퍼스 완전 넓고 학교 시설도 좋아서 정말이지 마음이 들었거든요^^
그럼 우리 다 같이 장안대 항공관광과 정시1차 합격해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