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밤마다 집에오는길에 꼭 아줌씨들 1~2명은 나보다 앞서서 지나가는중..
괜시리 오해살까봐 멀찌감치 떨어져서 걸어가도 아줌씨들 힐끔힐끔 쳐다봄 ㅠㅠ
난 퇴근길마다 죄인이됨 단지 같은 길을 간다는 이유만으로.. ㅆㅂ ㅆㅂ ㅆㅂ
아줌마들 늦은밤에 집에서 자식들 밥이나 차릴것이지 왜자꾸 겨나와서 퇴근 하는사람 죄인처럼 쳐다봐
추워서 빨리 걷기라도 하면존네 힐끔힐끔봄 ㅡㅡ;
그럴거면 자기도 빨리걷든가 발목에 쇠뭉치를 달으셨나 걸음도 왤케 느려 ㅡㅡ
떡대만 보면 나보다도 더 우람하면서 왜자꾸 쳐다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