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지는 상생기업들...뚜레쥬르도 함께 한다는 군요.
오늘 뉴스를 봤는데 뚜레쥬르가 상생기업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떴더라구요.
미혼모들이 만든 사회적기업 용감한컵케이크를 후원하고
대량생산등의 노하우를 함께 공유한다고 하더라구요.
또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를 후원하기 위해
위메이드와 조이맥스는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사용하는 커피 원두를
베어베터의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포장·배달하는 `착한커피`로 바꾸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 역시 작은 기업의 성장을 돕는 동반성장의 의미를 담고 있는거겠죠?
이미 우리나라에는 상생기업에 대한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엘지전자는 중소기업에게 투자를 하고 있고
우리은행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는 등 같이 성장하는 상생기업으로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기업이라는 건 아무래도 수익을 창출하고 경쟁을 해야하겠지만
이렇게 함께 동반성장하면서 함께 상생하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게 느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