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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신입일땐 이런걸까요

힘들어요 |2013.01.17 13:37
조회 1,460 |추천 0

아직 3~4개월 밖에 안된 20살 여자 신입 입니다.

저희는 총 5명이구요 실장님과 세무사님은 주로 외근을 나가셔서

과장님과 언니 한분 저 이렇게 세명이서 사무실에서 일을 합니다

12월달에 3년 일하신 언니가 나가고 1월달에 2~3년 경력직인 언니가 한분들어오셨습니다

제가 아직 일도 서투르게 하니까 과장님이 항상 저를 보시면  인상을 찌뿌리시거나 한숨을 내쉽니다. 그게

야근 식당 번호 찾고있는데 '넌정말 정신이 없나보다' 라고 웃으면서 말하시긴 했지만 비꼬는 말투였고

2년경력된 언니와는 다르게 말도 안걸어주시고 둘이서만 대화합니다

12월달까지는 참아볼려고햇는데 회사에 오면 숨이 갑갑하고 목이 매이고 계속 퇴직하는 생각만되고 집에서도 울고 화장실에서도 울고 계속 주눅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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