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닐 눈팅하다가 처음 판에 글을 씁니다
아!!! 편하게 음슴체로 잔말없이
바로 시작!!
나는 친구랑 원룸에
굣살이는 혼자(굣살이는 남친 애교살이 풍부해섴)
그래서 내가 굣살이네 집으로 감
나는 보*싶*라는 드라마에서 박*천이 윤*혜한테
애인쪽 떡볶이쪽 순대쪽 사이다쪽하는 부분이 있음
가만히 있을 내가 아님ㅋㅋ 떡볶이순대사이다를 사서 굣살이 집으로 감
문을 꼐속~~두드림 난타치듯ㅋㅋ 굣살이가 문을 염 근데 나는 안 반김
오로지 먹을 거에
굣살이가 뭐야?
이래서 내가 굣살이 볼을 잡고 애인!쪽 떡볶이쪽 순대쪽 사이다쪽을 함
굣살이가 썩쏘(?)를 짔더니 내 허리를 잡고 바닥에 눕힘 허리아푸
ㅈㅅ;;;
그러더니 ㅍㅍㅋㅅ를 함 굣살이의 혀는 이미 나의 입엨ㅋㅋㅋ
그러더니 굣살이가 내 옷안에 손이 올라옴
그러더니 후크를 능숙하게 품 뭐지?ㅋㅋ
ㄱㅅ을 만짐 나 사실 놀람 이런적이 처음이라![]()
그러더가 굣살이가 흥분 그래서 내가 나의 ㄱㅅ을 열심히 막음
그러더니 내 꿀벅지를 만짐 죄송 고치겠음 허벅지를 만짐 그때 나는 반바지
그래서 나두 같이 흥분하게됨 나의 손은 굣살이 등에 사실대로 말할께요
한손에 등에
한손은 옷안에 있는 등에
나 흥분함 내가 박력(?)있게 옆으로 넘겨서 내가 위로 굣살이 아래 또 키스를 함
나의 팔 미안해 내 무게를 견디게 해서
그래서 내가 팔을 움직임 굣살이가 느꼈나 굣살이가
내 어깨 잡고 앉혀주심(?)응 앉혀주심 굣살이 무릎위에![]()
그런데 나 왠지 배고픔 그래서 입술을 뗌 혀도 나감ㅋㅋ 침 퉤퉤
내가 말함 굣살이 얼굴 바로 앞에서 배고프다 떡볶이쪽 순대쪽 사이다쪽 먹자
하고 떡볶이 순대 사이다를 먹고 집으로 갔다는 이야기
재미없으면 죄송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