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작아님 우리딸을걸고 ㅠㅠ
상황을 설명을 해보자면
저는 씻으러 들어갔고 저희엄마는 화장대에서 화장하고 계셨고
저희 딸이 제 폰을 가지고 이리저리 사진을 찍고 다녔어요
(딸은5살입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그 사진들을 지우고 있는데 이 사진을 보고 너무 놀래서 ㅜㅜ
사진 우선 띄울게요
여긴 저희집 방문쪽입니다
보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소름이 쫙 ㅜ
도대체 저사진안에 정체가 뭔가요 ㅠㅠ
아이가 저 사진 찍을 때 티비에서 EBS 어린이방송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집에 저렇게 생긴 사람도 없어요
이거 뭐 티비프로그램에 사진을 보내야하는건지 ㅎㅎ
아 어이없고 소름끼치고 웃음만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