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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앓이 The End

미도리 |2013.01.18 10:54
조회 1,311 |추천 0

 

생의 절반을 보낸 나는 

가야할 길을 잃고

어두컴컴한 숲속을 헤맸다.

거칠고 황량한 그 숲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두려움이 되살아난다. 


- < 마흔앓이 > 첫 장의 문구. 단테의 신곡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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