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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절반을 보낸 나는
가야할 길을 잃고
어두컴컴한 숲속을 헤맸다.
거칠고 황량한 그 숲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두려움이 되살아난다.
- < 마흔앓이 > 첫 장의 문구. 단테의 신곡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