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네,먹어보지않겠는가?

임쏭 |2013.01.18 14:16
조회 267,259 |추천 636

우와..오늘 개학해서 친구들이 알려줘서 알았는데 ㅎㅎㅎㅎ

늦어도 너무늦었네요...

감사 함당!

다음에 파운드 케이크 레시피 올릴께염!방긋

(제목챙피해서 바꿨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 뭐라 시작 해야 칼찌...

츀퀸은 저의 친구 메기가 지어준 별명입니다.

저보고 치킨리틀 닮았데요^^메기 같은게^^

 

음..여튼 제가 여태까지 만든 요리들을 소개해 볼께요!!윙크

없는것도 많지만ㅎㅎ;;

 

이것은 믹스지만 팔에 힘줄세우며 만들었던 오트밀 쿠키예요

 바게트가 퍽퍽해서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만든 고구마 갈릭 피자

 잘못 먹었다가는 가루 걸려 황천길 가는 녹 차 사블레^^

 합기도에서 다같이 먹었던 녹차초코 @@쿠키

 큰쟁반으로 3판정도 만들어 나눠 먹었던 아이싱 쿠키

 믹스지만 맛있는 치즈 쿠키

 엄마가 좋아하는 시나몬 쿠키

 친구들의 밝은 새해를 기원하며 직접 배달해준 녹차,시나몬 쿠키(오빠때문에 이상한 모양이란모양은

다만들었다)

 밀가루 덩어리가 될줄 알았으나 제법 맛있는 호두 시나몬 스콘

 핸드믹서가 없을 때...불을 피우는 로빈슨 크루소의 노고를 느끼며 만든 머랭 쿠키

 

 내가 좋아하는 언니랄 만든 호떡과 고구마스틱,호떡에서는 설탕시럽대신 밀루 반죽이나왔고

고구마스틱은 성공적이였다

 

 아빠를 위해 만든 촉촉 녹차쿠키

 모두가 좋아하던 달다구리 상투과자!!

 

 처음으로구운 초코 파운드 케이크!!사부님 관장님도 좋아 하셨다ㅎㅎ

 마지막으로 그냥 반죽과 녹차 반죽사이에 앙금을 넣었던 녹차 앙금 파운드 케이크

(윗부분이 덜익어서 말로표현할수 없는 나의 친구에게 줬다^^)

 

 

 

음.. 남들보다는 못하지만 열정은 넘쳐흐르다 못해 새는 저의 청춘 요리 였어요^^

추천수636
반대수12
베플청주여자|2013.01.18 22:50
어머~ 지지배 잘만드네
베플오빠빵좋아해|2013.01.21 08:59
너내여친해라
베플대구빂|2013.01.21 09:05
중딩보다 못한 내 요리실력.....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