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냥이
편의점앞을 지나가는데
어린 냥이 가지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거임.
그래서 ~
언니가 "우와~야옹이 이쁘네요~"
이랬는데.. 고양이 들고있던 아줌마가 하는말 "그럼 키우세요!"
...그래서 우리집에 오게된 우리 뿅이!
벌써 우리 뿅이랑 같이 산지 5년째♥
어릴때는 너무 작아서 언니가 이아이 데리고 오자마자 병원부터 .ㅠㅠ
그래도 다행이 아무이상이 없엇다능..
요놈요놈 중성화 수술하고 나서 많이 괴팍해지긴 했는뎅.
그래도 우리는 뿅이는 너무 사랑스러움 .ㅋㅋㅋㅋ
요즘은 추워서 그런지 이불 속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능...ㅠㅠ
많은 사진이 있지만..
눈치가 보여...ㅠㅠ
그중 일부만..공개 ㅋㅋㅋ
투척
참고로 이아인
너무나 사렁스런 여자임!!!!!!!
코도 까맞고
코에 사랑스런 점도 있공♥
쫌만 더 진화하면 사람이 될꺼 같음!!!!
추울까봐 이번겨울 목도리 하나 떠줌 ㅋㅋㅋㅋㅋ
요거 하고 잠도 잘잠...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 일본갔는데...
이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ㅋㅋ
언니한테 찍어서 보내달라구했더닝
요로콩 귀여운 표정임ㅋㅋㅋㅋ
가장 최근임 ㅋㅋㅋㅋ
사진 좀 찍자고 했더니.
요로코롬 이쁜 표정일 지어주는 거임 ㅋㅋㅋ
하품하다 입이 찢어질듯...ㅋㅋㅋㅋㅋㅋㅋ
자는 아이를 뿅 하고 불렀더니 ㅋㅋㅋ
한쪽눈만 살포시..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ㅓ랑!~~~~
이제 집에가면 일주일만에 우리 뿅이 봄!!!!!!
사랑해 뿅아 언니가 많이 보고싶구나..ㅠㅠㅠ
집ㅇㅔ가면 달려오는 너의 모습을 볼수 있겠구나..ㅠ
근데 설마...설마
자고 있는거 아니겠지?
아니길바래 뿅...ㅠㅠ
다들 추천한번씩 꾹꾹 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이 좋으시면 2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