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대인 한여자입니다..!
이런거 처음 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잘모르겠지만 일단시작해볼게요.
제가 고민이있어서 글을쓰게됬는데 아직어려서그런건진몰라도
이런제성격이너무싫고 고치고싶어서요.
다름아닌 제 고민은 이성이 너무 빨리질려요 ..
뭐 별거아니네 생각하실지는몰라도 제가 커서도이럴까봐 걱정되는 구석도있고
이러다가 미래를생각해서 결혼같은건할수있을까라는걱정도드네요 ..ㅎㅎ
제가아직어려서 그러는거일지도모르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나중에도내가이러면어떡하지라는 생각도드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귄적이 5번정도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제일 오래사귄 건 2주였습니다.
네..제가찼어요 .. 지금생각해보면 제가왜찬건지 후회가되지만
그때를생각하니 그아이가 그렇게 싫었습니다...
제가 좋아한다고먼저해서사겨놓고 그땐정말 이런표현을해도될지모르겠지만
역겨울정도로 싫었어요.. 제가 나쁜건아는데 차고 몇개월후에 후회가되서
그냥친한친구로남자생각해서 지금은 친한친구지만
2주만되도 질리는 제성격 왜이러는지모르겠어요...
아 이렇게 싫어지면안되는데 생각해도 마음이 거부하는거같기도하고그래요
근데 친구는안그런데말이죠 .. 이성이라고 인식을하고생각해서그런지 모르겠네요
또 한번은 제가 짝사랑하던남자가있었는데 친하게 지내야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친하게지내다 그아이가 고백을한적이있었어요 너무기뻤는데 거절했어요
처음엔 기뻣는데 갑자기 부담스럽기시작하더니 ' 이건뭐지 ..? ' 라는생각도들었고 제 변덕스러운 성격이정말싫어요 .. 동성친구는 5년도넘은친구도있는데 .. 왜그러죠 ?
어떡해야고칠수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