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들 이렇게 생각하고 일을 하지 "어차피 화류계 밥 먹을거면 단시간에 목돈 마련해서 뜨는게 제일이지" 하지만 수입이 짭짤한 정도가 아니라 나이에 비해서 엄청난 거금을 손에 굴리다보면 돈맛에 못나감. 1달에 1천만원씩 마구 소비하면서 화려하게 살다가 1달에 1백만원씩 받고 회사 다니라고 하면 2일도 못버티고 나오는 애들이 수두룩. 현실도 모르고 여성단체년들은 집창촌 찾아가서 미용기술 무료로 강습해준다 어쩐다 하면서 재활훈련 돕겠다고 하는데 그걸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평소 벌어들이던 돈과 비교도 안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안하는거라 화류계 여자들도 그런거 보면 냉소함.
베플음|2013.01.19 00:30
-800을 떼우기 위해 마이낑걸고 시작했는데 한두달만에 갚고 돈이 남아.....그럼 기왕 벌게된거....백만원에 달하는 청바지도 한두벌....그럼 샤넬백도 하나둘....구두 몇개.....옷도 한두벌.....먹고 살다보니 밥값 술값이 좀 나갔네...나도 사람이라 호빠가서 좀 풀고.....잔고는 다시 0원.그러다가 정신차려보면 수년동안 만번의 술을 먹고 만번에 달하는 떡을 하고나니간은 맛이가지....아래는 헐겁지....할때마다 비누칠로 샤워하니 피부는 건조할대로 건조하지....열에 아홉은 결국 몸상하고 맘상하고 멘탈 나가는 미친 여자로 가는 길에 들어선 것 뿐이다.
베플으하하|2013.01.18 17:56
제 친구 참고로 서울에서 보도 100명 관리할 때 말에의하면 10%정도면 개념 그러니까 제정신으로 딱 자기가 원하는 장사할 돈만 모으면 그만 두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 외는 다 쓰레기들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