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 대학생 입니다 ㅠ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동갑내기고, 사귄지 100일이 조금 지났는데,CC이다 보니까 정말 매일같이 보고, 거의 항상 같이 다니다 시피 했던거 같네요...그래서 느낌은.. 거의 반년은 사귄듯? 한 느낌입니다 ;;ㅋㅋ
여태껏 진도는 잘 조절해 나갔습니다. 뽀뽀 키스, 다 했지만 적정선에서 자제를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스킨쉽을 좋아하고, 사귀는 날 수가 길어지다보니 키스도 조금씩 진해지고, 길어지고... 이 사람이면 순결을 내 주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머릿속의 혼전순결은 난데없이 없어져 버리고, 이 사람과 더욱 깊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스도 깊어지고 한시간 두시간 키스를 나누는 적도, 차에서 뜨거움이 느껴질 정도로 키스 한 적도 허다했 습니다... 그러나.. 절대 그 이상은 가지 않더라구요... 제가 불편해 하는 것은 하지 않겠다... 라고 하네요. 거기에다가 제가 대고 괜찮아! 해도되! 하기에도.. 제가 처녀이기에 조금 그렇고....ㅠㅠ 어제는 목에 키스를 하긴 햇지만 금방 그만두더라구요 ㅠㅠ 야한 농담도 일부러 가끔 하고 그러는데 ㅠㅠ 제가 발정난것 같기만 하고 ㅠㅠ 가슴에 손이 올라오지도 않아요!!ㅠㅠ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건 너무 감사하지만 ㅠㅠ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