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자 아이돌그룹 멤버 A는 요즘 술 마시는 게 일이다. 상대는 60대 여성이다. A는 “팀에 거액을 투자한 할머니가 부르면 무조건 가야한다”며 “술자리가 있을 때마다 우리를 불러 데리고 논다. 괴롭다”고 털어놨다. A는 “잊을만하면 불거지는 여자 연예인들의 스폰서 관련 소문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신예 아이돌그룹 멤버 B가 소속사 몰래 한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몇몇 연예관계자들의 눈에 띄면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B가 데이트를 즐기는 여성은 다름 아닌 이 팀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코디네이터라고 하는군요. 한 관계자는 이런 사실을 귀띔하면서 "B가 코디네이터와 데이트한다는 사실을 이 기획사 관계자들만 모르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만약 B와 코디네이터의 몰래 데이트 사실을 해당 기획사에서 알게 된다면 어떤 조치가 취해질지 관계자들은 흥미로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 C가 최근 정관 수술을 받았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연예가의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C는 얼마전 정관 수술을 했다는 소문입니다. 그 이유는 평소 여성편력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진 C가 피임을 목적으로 하는 이 수술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연애생활을 즐기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비록 소문이라고는 해도 평소 여성을 너무 좋아하는 C의 행태를 고려해볼 때 "전혀 가능성이 없는 얘기는 아닐 것"이라는 게 연예관계자들의 의견입니다. 앞서 C는 자유로운 연애생활을 즐기다 한 여성으로부터 "네 아이를 낳았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는 소문에 시달리기도 했다는군요.
일본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아이돌그룹 멤버 D가 현지에서 재력가 집안 여성과 만남을 갖고 있다는 소문이 연예가에 돌고 있습니다. 일본 연예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D는 현지에서 큰 재력을 갖고 있는 집안의 딸과 연애중이라는 겁니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사실을 귀띰하면서 "이 집안의 재력이 막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름을 대면 알만한 재벌가의 자제라는 얘기도 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본에서 자유 연애를 만끽해 온 것으로 알려진 D가 과연 이같은 배경을 지닌 이 여성에게 '정착'할지 흥미롭다는 게 가요관계자들의 의견입니다.